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아프리카어린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 전해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해마다 이루어진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 들어 보셨죠!!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로 인해 모아진 성금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어려운 이웃에게도 쓰여 지고 있습니다.
모아진 성금 중 일부분은 아시아나 아프리카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책가방이나 학용품들로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연필한자루,노트 한권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소중한 보물이 됩니다.

 

캄보디아의 경우. 전교실에 칠판과 거울을 설치해주고

450명 전교생이 넉넉히 사용할수 있을만큼의 필통,공책,연필등 학용품도 지원했습니다.




 

또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는 새학기를 앞둔 아프리카

케냐 올렝고등학교 530명 전교생에게는 책가방을 지원했습니다.
 


 

이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종이로 만든 가방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종이 가방은 강한 바람이 불면 날아가거나 나뭇가지에 긁히면

쉽게 찢어지기 때문에 거의 일주일마다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나마도 형편이 여의치 않아 책을 팔에 안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때문에 책을 자주 땅에 떨어뜨려 더러워지기 일쑤고 잃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나라살림이 어려워 책가방 없이 학교를 다니는 어린이들이 있다고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를 통해 세상이 어떠한  어떠한 형편에 놓여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하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회원이라는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는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과 사랑을 전합니다.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 마련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제 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개최
 
 
절망에 빠진 지구촌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 마련
 
2013년 12월 15일 오후 4시 서울시학생체육관에서 개최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시학생체육관에서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절망에 빠진 지구촌 이웃들에게 생필품 및 구호물품 지원, 물펌프 설치, 생계 및 의료지원 등을 통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행사는 1부 기금 전달식과 2부 사랑의 콘서트로 구성된다. 올해로 14년째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콘서트에는 그 동안 도움의 손길을 전해온 위러브유 회원들을 비롯해 각계 인사 등 5천명이 참여한다. 전영록, 정수라, 소찬휘, 윤태규, 백미현, 이승훈 등 가수들 비롯해 탤런트 이순재, 김성환 등도 특별 출연한다.

지난해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처음 출연한 가수 정수라는 사랑의 열기로 콘서트장을 가득 메운 객석을 보며 감탄해 올해에도 무대에 설 것을 약속했다. ‘난 너에게’ ‘환희’ ‘아, 대한민국’ 등 자신의 히트곡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물했던 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자리이기에 올해 콘서트도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가수 윤태규, 이승훈, 백미현 등 일부 가수들은 노래를 통한 봉사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위러브유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하는 등 따뜻한 행보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심장병 어린이와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지원하고자 시작한 행사다.

14회를 맞이하기까지 국내외 심장병, 희귀·난치병 어린이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청소년가장 및 저소득가정 어린이들과 독거노인, 외국인 재해근로자, 다문화가정, 각종 재난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 등 다양한 계층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요즘 굴이 제철을 맞이 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바닷가에 가서 굴을 주워서
찰칵~~
찍었습니다.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뉴질랜드[시티라이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 보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헌혈하나둘운동이 뉴질랜드에서도 실시되었는데요 그래서 뉴질랜드 언론에 보도가 되었네요.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 집중
[뉴질랜드] 시티라이프
 
 

[신문 번역보기]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 집중

아그네스 기네스테트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한 복지단체의 웰링턴지부는 지난 주 뉴타운에서 실시한 헌혈캠페인을 연례행사로 전환하고자 한다.

 

구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뉴질랜드혈액원과 연계하여 웰링턴 시민들에게 헌혈참여를 독려했다.

이 캠페인을 후원하는 지역 회사들의 직원들도 7월 30일과 31일에 헌혈할 수 있도록 초대 받았다.

헌혈캠페인 책임자인 리온 씨는 웨스트팩, 웨어하우스, 뉴월드, 서브웨이, 프레스톤 등이 후원했으며 웰링턴 대학도 헌혈캠페인을 장려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약 30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고 뉴타운 주민, 빅토리아대학교 학생 등 40명도 함께 헌혈에 참여했다. 리안 씨는 "이틀간 열리는 행사 이후에도 이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싶다. 헌혈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로 부상을 입은 후 수혈을 받은 적이 있는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이 개회사를 했다.

 

"저는 단지 오늘 혈액원과 혈액을 기증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있지 못할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7월 한 달 동안 개최하는 이 행사에 150개 국가가 참여하는데 뉴질랜드는 그 중 하나다.

 

웨스트팩 웰링턴 지사 관리자인 대런 캘더 씨를 포함해 직원 5명도 헌혈을 했다.

줄리 홈즈 웨스트팩 뉴타운 담당자는 "웨스트팩은 구조 헬리콥터를 후원하여 협력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이 그들의 생각과 매우 밀접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들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산드라 톨브 씨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헌혈자보다 줄어드는 헌혈자가 더 많기 때문에 새롭게 헌혈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우리는 사람들이 이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연례 헌혈캠페인 외에도 네발과 케냐의 학교들에 학용품을 지원하고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국가들에 물펌프를 설치와 기금 모금 등 다양한 복지활둥을 펼치고 있다.

"우리의 슬로건은 어머니의 사랑을 사회에 나누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사랑은 가장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서로 사랑하고 서로 보살필 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안 씨의 말이다.

 

올해 문을 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웰링턴 지부는 페트완에 기반을 두고 있다.

100~150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 지부의 첫 번째 활동은 몇 주 전 페트완 해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일이다.

리안 씨는 운동본부의 메시지를 크게 알릴 수 있도록 지지를 얻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말한다.

 

<발췌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산드라 톨브

뉴질랜드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사진설명>

맨 위:개회식 - 스포츠 부상 후 수혈을 받았던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뒷줄 가운데) 이 개회사를 하며 이틀 동안 열리는 이 행사의 문을 열었다.

 

가운데 : 사랑을 전파하며 - 캐서린 다니엘, 스트라트모아 박(오른쪽 끝에 서 있는 사람)과 나탈리 나누엑, 카로리(탁자 맨 왼쪽에 앉아 있는 사람)씨가 헌혈 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눴다.

 

아래 :아낌없이 주는 마음 - 웰링턴 대학생 엘리엇 브라운 씨가 헌혈을 하고 있다.

웃음꽃

 웃음꽃 
 
ⓢⓜⓐⓘⓛⓔ ⓕⓛⓞⓦⓔⓡ
 
 
 
 
 
웃음꽃에 대해 들어보셨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꽃"이라는 말이 있지요. 환하고 즐겁게 웃는 웃음을 꽃에 비유한 말입니다.
꽃이 어느 나 갑자기 피어나지는 않습니다. 어떤 종류든 꽃이 피려면 일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씨앗을 심고 그 씨가 움터서 꽃봉우리가 맺히고 난 다음 탐스러운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웃음도 꽃으로 피우려면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웃음의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는 곳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  밭입니다. 슬픔이나 미움이 자리할 틈이 없는 옥토에 뿌려진 웃음 씨앗은 금세 자라 꽃망울로 맺혔다가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기다렸다는 듯 얼굴 전체에 활짝 피어납니다.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고 보면 볼수록 어여쁜 웃음꽃!
기쁨과 감사로 부지런히 마음 밭을 가꿔 날마다 웃음꽃을 피워 볼까요?
 
 
 

2013년 12월 5일 목요일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주최로 열려~~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주체로 열려~~
 
 

 어머니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의 본향이자 늘 그리움의 대상이다. 예나 지금이나 어머니는 사랑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의 무한 사랑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한다”는 목표로 활동하는 글로벌 복지단체가 있다. 1995년 창립된 한국의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nternational WeLoveU Foundation, 회장 장길자)가 그 단체다.

매년 이맘 때면 위러브유가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일깨우는 행사가 어김 없이 열린다. 2003년 시작한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가 그것이다. 올해 김장 나누기 행사는 11월15일 경기도 성남시 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모처럼 내비친 늦가을 햇살에 제법 날씨가 따뜻했던 이날 아침부터 성남시청 광장한 켠은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김장 나누기 봉사에 나선 200여 명 회원들의 앞치마와 머리 수건과 김장 양념, 주변 단풍잎까지 같은 색깔로 조화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 위러브유 회원들이 담근 김치 분량은 8000㎏에 달했다.
3500여포기의 배추를 고르고, 다듬고, 절이는 등의 일은 충북 옥천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담당했다. 멸치·다시마· 양파로 낸 육수에 무채· 갓· 미나리· 쪽파 등의 채소, 오징어·생굴·생새우 등을 넣은 김장 양념도 위러브유 회원들이 손수 만들었다. 위러브유 여성 회원들이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동안 연녹색 유니폼 조끼를 받쳐 입은 남성 회원들은 미리 준비한 김장대에 절인 배추와 양념을 나르는 일 등을 곁에서 부지런히 도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오전 10시 30분쯤부터 두어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김장을 했다. 회원들은 직접 버무린 김치를 들어 보이며 어려운 이웃들을 향해 “김치 맛있게 드세요”라고 합창하며 환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위러브유의 한 관계자는 “사람이 세상을 사는데 가장 큰 힘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라며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김치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올해도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이번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과 함께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을 했던 장길자 위러브유 회장은 “어렵게 사는 이들에게는 김장 김치가 반 양식”이라며 “회원들이 담근 김치로 삶의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바쁜 일정 중에도 짬을 내 행사장을 찾아 일손을 거들었다. 이 시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어머니의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김치에 담긴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돌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위러브유 회원들에게 여러 차례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시장은 김장 나누기 행사의 취지 설명을 듣고 “내년에도 꼭 성남으로 와달라”며 즉석에서 요청해 위러브유 회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가수 윤태규씨, 격투기 선수 임치빈씨 등도 김장을 하는 데 기꺼이 함께 했다.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한 윤태규씨, 처음 김장 행사에 나선 임치빈씨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 양 옆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장길자 회장이 입안에 넣어주는 김치를 맛본 두 사람은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어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윤씨는 “작은 김치 한 통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불씨가 되어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임씨 역시 “작은 손길을 보태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김장은 다 아는대로 손이 많이 가는 힘든 일이다. 그러나 위러브유 봉사자들은 행사 시간 내내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흐뭇한 표정들이었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서 온 박희 씨는 “김장은 담그는 사람마다 솜씨와 맛이 다르지만 그 안에 담긴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라며 “이 김치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구영선 씨는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여럿이 함께 담그니까 힘들지 않고 오히려 더 힘이 난다”고 즐거워했다. 이날 김장 행사를 지켜본 이말순씨 등 성남시민들은 한결같이 “김치가 정말 맛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하고 나누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격려했다.



위러브유 회원들이 김장하는 동안 10㎏ 씩 포장한 김치통 800여개가 행사장 앞 계단에 차곡차곡 쌓였다. 위러브유는 이날 담근 김장 김치를 경기도 성남시에 전량 기증했고, 성남시에서는 자체 선정한 관내 독거노인, 어린 나이에 생계를 꾸리는 청소년 가장, 저소득층 가정 등 어렵게 사는 이웃 800세대에 전달했다. 장길자 회장은 이날 김장나누기 행사가 끝난 뒤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갓 담근 김장김치와 함께 쌀과 라면, 식용유 세트 등 식료품 등 전달하기도 했다.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제 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개최/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지구촌 가족 모두가 행복할 때 까지 어머니의 사랑으로 희망을 전하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제 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제 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언제 할까요?
 
2013년 12월 15일(일) PM 4:00
 
서울시 학생체육관(송파구 잠실동)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2000년 12월 제 1회 콘서트 부터 2012년 11월 제 13회 콘서트까지 총 96,000명이 참석하여 의료지 지원, 학자금 및 생계비 지원, 재난구호 및 국제 지원에 힘써 지구촌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태풍 피해민,방글라데시 기후난민,심장병.희귀병 어린이 및 다문화가정에 어머니의 사랑으로 삶의 희망과 도움을 전하고자 제 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