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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5일 목요일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주최로 열려~~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주체로 열려~~
 
 

 어머니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의 본향이자 늘 그리움의 대상이다. 예나 지금이나 어머니는 사랑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의 무한 사랑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한다”는 목표로 활동하는 글로벌 복지단체가 있다. 1995년 창립된 한국의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nternational WeLoveU Foundation, 회장 장길자)가 그 단체다.

매년 이맘 때면 위러브유가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일깨우는 행사가 어김 없이 열린다. 2003년 시작한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가 그것이다. 올해 김장 나누기 행사는 11월15일 경기도 성남시 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모처럼 내비친 늦가을 햇살에 제법 날씨가 따뜻했던 이날 아침부터 성남시청 광장한 켠은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김장 나누기 봉사에 나선 200여 명 회원들의 앞치마와 머리 수건과 김장 양념, 주변 단풍잎까지 같은 색깔로 조화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 위러브유 회원들이 담근 김치 분량은 8000㎏에 달했다.
3500여포기의 배추를 고르고, 다듬고, 절이는 등의 일은 충북 옥천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담당했다. 멸치·다시마· 양파로 낸 육수에 무채· 갓· 미나리· 쪽파 등의 채소, 오징어·생굴·생새우 등을 넣은 김장 양념도 위러브유 회원들이 손수 만들었다. 위러브유 여성 회원들이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동안 연녹색 유니폼 조끼를 받쳐 입은 남성 회원들은 미리 준비한 김장대에 절인 배추와 양념을 나르는 일 등을 곁에서 부지런히 도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오전 10시 30분쯤부터 두어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김장을 했다. 회원들은 직접 버무린 김치를 들어 보이며 어려운 이웃들을 향해 “김치 맛있게 드세요”라고 합창하며 환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위러브유의 한 관계자는 “사람이 세상을 사는데 가장 큰 힘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라며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김치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올해도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이번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과 함께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을 했던 장길자 위러브유 회장은 “어렵게 사는 이들에게는 김장 김치가 반 양식”이라며 “회원들이 담근 김치로 삶의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바쁜 일정 중에도 짬을 내 행사장을 찾아 일손을 거들었다. 이 시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어머니의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김치에 담긴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돌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위러브유 회원들에게 여러 차례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시장은 김장 나누기 행사의 취지 설명을 듣고 “내년에도 꼭 성남으로 와달라”며 즉석에서 요청해 위러브유 회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가수 윤태규씨, 격투기 선수 임치빈씨 등도 김장을 하는 데 기꺼이 함께 했다.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한 윤태규씨, 처음 김장 행사에 나선 임치빈씨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 양 옆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장길자 회장이 입안에 넣어주는 김치를 맛본 두 사람은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어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윤씨는 “작은 김치 한 통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불씨가 되어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임씨 역시 “작은 손길을 보태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김장은 다 아는대로 손이 많이 가는 힘든 일이다. 그러나 위러브유 봉사자들은 행사 시간 내내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흐뭇한 표정들이었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서 온 박희 씨는 “김장은 담그는 사람마다 솜씨와 맛이 다르지만 그 안에 담긴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라며 “이 김치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구영선 씨는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여럿이 함께 담그니까 힘들지 않고 오히려 더 힘이 난다”고 즐거워했다. 이날 김장 행사를 지켜본 이말순씨 등 성남시민들은 한결같이 “김치가 정말 맛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하고 나누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격려했다.



위러브유 회원들이 김장하는 동안 10㎏ 씩 포장한 김치통 800여개가 행사장 앞 계단에 차곡차곡 쌓였다. 위러브유는 이날 담근 김장 김치를 경기도 성남시에 전량 기증했고, 성남시에서는 자체 선정한 관내 독거노인, 어린 나이에 생계를 꾸리는 청소년 가장, 저소득층 가정 등 어렵게 사는 이웃 800세대에 전달했다. 장길자 회장은 이날 김장나누기 행사가 끝난 뒤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갓 담근 김장김치와 함께 쌀과 라면, 식용유 세트 등 식료품 등 전달하기도 했다.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세계클린월드운동 실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실시 "

{캄보디아/깜뿌찌어트머이 신문 }  

 

아름다운 지구을 후손에게 물려 주기위해 노력하는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는 클린월드운동에 많은 나라와

다양한 언론사에서 기사가 나오고 있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클린월드운동이

캄보디아에서도 이루어졌습니다. 

보도일 / 2012-05-01         언론사 / 깜뿌찌어트머이 신문 

 




 
 
[기사내용]

캄보디아 국민 모두가 작은 쓰레기라도 길에 버리지 말고 환경정화에 함께 앞장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며 모든 국민이 환경정화에 동참할 때 비로소

 캄보디아의 중요 관광도시인 시엠립 시가 깨끗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누구나 바쁜 일과를 보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전 세계가 깨끗해질 수 있다"며

 세계인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행보가 미국대통령상인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하는

아름다운  결과을   만들었습니다...

위러브유^^
 



 
 


 
 
함께 가면 아름다운 길...

함께가면 행복해 지는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명절 맞이 사랑 나눔 한마당...다문화 가정 초청 명절 잔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마련...

"지구 울타리 속에서 우린 모두 한 가족"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성남지역 80여


 
다문화 가정 초청 명절 잔치 
 



"이제 정말 안심이 될 것 같아요!"
한가위를 앞둔 13일(월), 팜화이슝(베트남) 씨는 한국인 사위와 손녀의 손을 잡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가 다문화가정을 위해 마련한 ‘제15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을 찾았다. 멀리 타국으로 딸을 시집보내고 걱정이 많았다는 그는 “한국 사람이 베트남에 와서 이런 대접을 받기 힘들 것이다”며 “사위의 초대로 한국에 왔는데 이렇게 좋은 행사까지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에서 개최한 ‘명절맞이 사랑 나눔 한마당’ 잔치는 13일(월) 오후 4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성남시청 3층 대강당과 식당에서 진행되었다. 잔치에 초대받은 80여 가정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측에서 대자연(국제대학생환경운동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준비한 엿치기, 투호, 제기차기, 한복입기 등 한국 전통놀이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또한 저녁 식사로 송편과 전, 불고기, 쇠고기 무국, 치킨, 골뱅이무침, 과일 등 위러브유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은주와 은정이 두 딸을 데리고 참석한 메리호아(캄보디아) 씨는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캄보디아에 있는 엄마와 전화통화를 한다”며 “내가 엄마가 되었는데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한 것 같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이날 행사장에 와서 메리호아(캄보디아) 씨를 만난 것에 기뻐했다. “캄보디아에도 설과 추석 같은 명절이 있는데, 멀리 있던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며 “고향 사람을 만나니 정말 명절을 맞은 것처럼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한국말에 능숙하지 않은 외국인이라고 물건 값을 비싸게 받는 상인들 때문에 많이 속상했었다는 왕팡(중국 대련) 씨는 “한국 생활이 4년째라 이제는 한국의 문화에는 많이 익숙해졌다. 오늘 행사에 와서 같은 처지의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그것이 가장 기쁘다”며 새로 사귄 친구들과 환하게 웃었다.

행사를 준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구라는 한 울타리 안에 사는 우리는 한 민족 한 가족이나 다름없다”며 “한국에서 사랑을 나누는 제일 큰 명절을 맞아 작은 선물이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잔치를 마련했으니,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길자 회장은 한복 입는 법을 가르쳐주고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행사 마지막까지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했다.

행사를 후원한 성남시에서도 이재명 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명 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같은) 민간단체 차원에서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걸 고맙게 생각한다”며 “오늘은 장소만 후원했지만 앞으로 성남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배려를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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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9일 금요일

! 전세계클린월드운동-캄보디아 쯔르민 해변 정화활동!

 
 
사랑의 봉사로 희망을 나눠주는이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따뜻한   어머니사랑을 나눠주는 이웃,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나눔  사랑으로 행복을 나눠주는  이웃,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전세계클린월드운동-캄보디아 쯔르민 해변 정화활동!
보도일/2012-05-01   언론사/깜뿌찌어트머이 신문


[신문번역보기]
2012 클린월드운동 쯔르민 해변 정화
<맨 위 사진>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참가자들이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시알랑 부아 쯔르민 해변을 정화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쯔르민 해변 정화

소식:단체

국제사회에서 기후변화는 논의주제이자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이상기후현상 중 하나다. 이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12 클린월드운동을 진행했다. 환경오염을 막고 인류의 복지를 이루기 위해 전 세계 도시, 강, 언덕,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함께 환경정화가 이뤄졌다.
2012년 4월 29일 일요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최로 전 세계 지부는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메단 지역에서도 활동에 참여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중고생, 아이들까지 모두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참가하여 시알랑 부아 쯔르민 해변에서 정화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시알랑 부아 쯔르민 해변 주위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 모았다. 한국의 서울을 비롯한 각 도시들과 전 세계에서 정화활동이 동시에 진행됐다.

성남 희망대공원(1,600명), 안양천 주변(1,400명), 대부도 일대(1,600명), 수원 화성 박물관 및 수원시청 일대(1,450명), 의정부 중랑천 일대(1,900명), 목포시 북항 주변(800명), 김해 해반천 인근(1,200명), 부산 송정 해수욕장 및 송정천, 삼락공원 일대 등에서도 정화활동이 진행됐다.
세계적으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각 대륙에서도 정화활동이 실시됐다. 미국 아틀랜타, 프랑스 리웅의 벨꾸 거리, 이탈리아의 수로공원, 독일의 잉글리셰 가텐 공원, 멕시코의 산타카타리나 강, 브라질의 상파울로 따뚜아베 지역, 파나마의 소베라니아 국립공원, 인도의 꺼또라 딸랍 지역, 대만의 러브리버 거리,필리핀 마갓 살라맛 지역, 몽골 다르항의 하라 강 등 각 나라별로 현지 회원들이 모여 거리, 공원, 강 등지를 정화했다.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이번 활동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뿐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 시청, 지자체, 주민 모두 함께 동참하자"는 뜻을 밝혔다.

2012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한국을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과 복지를 별개가 아닌 유기적 관계로 보고 환경정화와 복지활동 등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 불우이웃, 재난피해민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등 물 부족 국가에 물 펌프, 저수시설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오는 5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1만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기후 난민돕기 제 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으로 해수면이 상승해 바닷물에 침수되고 있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를 비롯해 기후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기후난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이 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발걸음은 메단 시에 진정한 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오른쪽 위)
기후변화:(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전 세계인들과 함께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자카르타 꼬따 뚜아에서는 60여 명이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했다.

(오른쪽 아래)
방문:떼 하시미 SE기업 관계자(가운데), 리안또아글리 수뭇24신문 폅집부 관계자(왼쪽), 수실로 메트로24신문 편집부 관계자(오른쪽), 친절하게 방문해준 김인수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담당자(오른쪽 두번째), 김민정(왼쪽 세번째), 데비(왼쪽 두번째),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메단 지부, 메단 JI.빠두안 뜨나가 12번지 메트로24신문 사무실.

(맨 아래)
사진1-정화활동, 사진2-정화활동, 사진3-쯔르민 해변 정화활동, 사진-정화활동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물로고통받는 지구가족에게 생명수를~~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물로 고통받는 지구가족에게 생명수를"



세계인구 5분의 1이 물부족에 시달리고
연간 300만명 이상이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가 개최한 이날 걷기대회에는 주한 대사관 가족들과 함께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유엔에 따르면 2008년 현재 세계 인구의 5분의 1인 12억 명이 물부족으로 고통에 시달리며, 24억 명은 비위생적인 물을 마시고 있다. 그 결과 연간 300만명 이상이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한다

위러브유 측은 이처럼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사랑의 물펌프'를 기증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민트 아지망 가나 대리대사, 누언소칫 캄보디아 참사관, 위러브유 후원회장이자 배우 이순재, 위러브유 친선대사 김성환, 박영관 세종병원 회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 하리 반 워든 네델란드 투자진흥청장, 하지원 에코맘 코리아 대표이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함께 했다.

장 회장은 개회사에서 "넓은 의미로 본다면 우리는 지구라는 한 가정에 사는 가족이다. 가족은 국가, 종교, 인종, 이념을 초월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지구촌 곳곳에서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가족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이것은 어머니의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위러브유는 가족들을 위해 희생으로 봉사하고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루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세상 인심은 피폐해지고 각박해진다 해도 어머니의 마음을 갖고 살아갑시다. 세월이 흘러 우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수를 봉사한 사람들이 이 땅에 있었다고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서 '사랑의 물펌프'를 기증받게 되는 나라는 가나, 케냐,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5개국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물펌프 기증운동은 지난해 가나 중부 브라콰 지역의 브레멘 코코소(Breman Kokoso) 마을과 아크라 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하는 결실을 맺었다

앞으로 총 60개 지역에 물펌프를 기증할 계획인 위러브유는 물부족으로 시달리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되고 있다

민트 아지망 가나 대리대사는 워러브유 장 회장을 '세계인의 멘토'라 칭하며 "물이 있는 곳에는 발전과 생명이 있지만 물이 없는 곳에는 생명과 발전이 없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물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빈곤한 지역에 깨끗하고 위생적인 물을 공급해준 위러브유에게 감사 드린다"고 축사했다

위러브유가 2008년부터 진행해온 '사랑의 물펌프' 기증운동은 물부족과 식수오염으로 고통받는 의 일환으로 지난해 가나 중부 브라콰 지역의 브레멘 코코소 마을과 아크라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하기도 했다.

누언소칫 캄보디아 참사관은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해마다 '사랑의 물펌프'를 지원해주는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위러브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전 세계 인류복지를 이루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지구촌에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캄보디아를 대신해 마음을 다하여 같이 하고 싶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주한 미 대사관 자녀들의 무대와 사생대회였다. 지난해 연말 위러브유에서 개최한 '사랑의 콘서트'에 참여했던 대사관 자녀들이 그때의 감동을 잊지 않고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것이다. 한달 이상 연습했다는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부르는 이들의 웃음 띈 얼굴이 이날 행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자녀들의 무대를 지켜본 크리스틴(Kristen)과 말콤 퍼텔(Malcomm Patel) 부부는 "지난 콘서트 때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었다. 그래서인지 오늘 행사를 많이 기다렸다"며 "위러브유가 하는 활동은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올해로 2번째 걷기대회에 참석한다는 데이빗(50) 씨는 위러브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자신이 참석한 위러브유 활동들을 줄줄이 나열한 그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누군가는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돕는 것이다"고 말했다.

걷기대회가 끝나자 식후 행사로 다양한 놀이들이 펼쳐졌다. 행사 마지막으로 치러진 '물사랑' 사생대회는 걷기대회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이 동참해 열기를 더했다. '물사랑' 사생대회답게 물감 대신 크레파스만으로 그림을 그리게 한 위러브유 측은 "제출된 그림들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시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옥경 기자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어머니의마음으로 세계를 돕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추구하는 나눔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며 자녀 위한 기도로 긴긴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국적, 인종,빈부,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쟁,기아,지진 등으로 고통 받는 전세계인에게 아동복지, 노인복지, 청소년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마련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그리고
 
급변하는 사회환경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위해
 
글로벌 복지단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체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글로벌 복지단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장인들은 물론 대학생·주부·청소년·초등학생·어린이 등 1만2천여명은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 슬로건으로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정수시설 및 의료지원,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 등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행사에 참가했다.

특히 행사에는 방글라데시·네팔·가봉·가나·튀니지 등 각국 대사를 비롯 서영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장, 하리반 우워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청장, 홍기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신용우 유스호스텔연맹 사무총장, 탤런트 이순재·김성환씨,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 등 내·외빈들이 동참했다.

개막식에선 새생명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 대자연 활동가 그룹 그린플러스의 환경노래, 국방부 삼군통합의장대 동작시범과 군악대 연주 등 식전행사와 1부 기념식, 2부 걷기대회, 3부 기후변화 체험 부대행사 등이 펼쳐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급변하는 사회환경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