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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8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주체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를 다녀와서

온세상에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과희망을 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장길자회장님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날마다 피어나는 사랑나눔 이야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주최
 
 제15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를 다녀와서서                                                    
 2013. 04. 28

 

봄날에 꽃놀이도 다녀오지 못한 터라 한번 기회를 만들어보자 마음먹고 있었는데..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세계적인 봉사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울 아이들에게도 보여줄수 있는 좋은 시회다 싶었지요,

유익한 시간이 될것이라 기대와 들뜬 마음으로 두 딸과 함께 아침 일찍 서둘러 도착했습니다.

서울 올림픽 공원 입구로부터 삼삼오오 모여지는 위러브유 로고가 새겨진 연두색 티를 입은 회원들과 평화의 광장에 들어섰을때 순간 와~ 함성을 지르게 되었지요.

연두색 물결로 채워진 모습이 세상을 그린 환경으로 바꿔놓은 듯 설레었습니다.

벌써 15회째 개최하는 금번 행사에는 그 의미를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앞자리로 욕심 좀 내었습니다.

집중하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교육도 될겸 귀를 쫑긋 세웠지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이순재 후원회장님, 아시아권대사님들, 영사님들...여러 내빈들의 소개에 이어서 장길자 회장님의 개회사가 기억에 크게 남았습니다.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홍수, 가뭄, 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기후 난민들이 4000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그 숫자가 상승하고 있으니 지구촌이라는 하나의 공간 안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그들의 고통과 괴로움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투를 벌이는 기후 난민들을 위해 용기와 희망의 응원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죠.역시 지구촌의 어머닝 같이 위로와 사랑을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입니다.

1부 행사가 마치고 이어지는 2부에는 가족걷기가 이어졌습니다. 먼저 걷기전에 몸풀기 체조가 있었고, 충분한 준비체조 덕에 현재 결리는 근육은 하나도 없지요. 장길자 회장님과 내빈 관계자를 선두로 걷기를 시작한 줄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걷게 되는 한걸음 한걸음이 사랑의 한 조각이 되고, 희망의 한 조각이 되어 희망과 응원으로서 완성이 되어진다 하신 말씀처럼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마음에 새기고 의미를 담아보았습니다.

3부 행사로는 대자연 그린페스티발 환경 콘서트로 이어졌습니다. 'Green school , Green campus, Green world'를 슬로건으로 환경운동을 위한 전 세계 대학생 중심기구라 소개합니다. 영상물을 통하여 지구 온난화로부터 병든 지구를 지키고자하는 진정한 대학생들의 행보에 가슴이 뭉클할 만큼 감동을 받았습니다.



 행사장 주위로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서 참여하는 것으로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배려의 흔적이 느껴지더군요~. 대기전력을 확 줄이는 타이머 콘센트에 대한 소개, 기후난민 돕는 그린 오픈 마켓, 바자회, 초록 선물가게 운영, 희망의 저금통 모으기, 기후난민에게 전하는 희망메세지 등등 체험과나눔으로 따뜻한 온정을 느끼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배운 점이라면....작은 노력, 작은 실천이 결코 작지 않음을 알았고, 한 사람 한사람의 정성이 지구의 웃음의 메아리가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몸은 다소 지친 하루였지만 제 마음은 뿌듯한 큰 사람을 배우고 돌아왔지요. 아이들도 오늘 많이 보고 느끼고 배우고 왔겠지요..?

저도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부터 에너지 절약을 위한 좋은 버릇들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회원이기에 기쁩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늘어나는 후원사와 회원님들의 사랑의 나눔이 더 밝은 지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기대가 확신으로 바뀝니다.



 
한 사람의 희망의 메세지는 지구 반대편의 힘이되고 희망의 무지개가 되고 있다는 것을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지구촌을 위한 사랑의 실천 지금부터 실천하겠습니다. 화이팅!!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아프리카어린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 전해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해마다 이루어진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 들어 보셨죠!!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로 인해 모아진 성금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어려운 이웃에게도 쓰여 지고 있습니다.
모아진 성금 중 일부분은 아시아나 아프리카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책가방이나 학용품들로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연필한자루,노트 한권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소중한 보물이 됩니다.

 

캄보디아의 경우. 전교실에 칠판과 거울을 설치해주고

450명 전교생이 넉넉히 사용할수 있을만큼의 필통,공책,연필등 학용품도 지원했습니다.




 

또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는 새학기를 앞둔 아프리카

케냐 올렝고등학교 530명 전교생에게는 책가방을 지원했습니다.
 


 

이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종이로 만든 가방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종이 가방은 강한 바람이 불면 날아가거나 나뭇가지에 긁히면

쉽게 찢어지기 때문에 거의 일주일마다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나마도 형편이 여의치 않아 책을 팔에 안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때문에 책을 자주 땅에 떨어뜨려 더러워지기 일쑤고 잃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나라살림이 어려워 책가방 없이 학교를 다니는 어린이들이 있다고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를 통해 세상이 어떠한  어떠한 형편에 놓여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하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회원이라는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는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과 사랑을 전합니다.

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지구촌 돕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은 이웃에게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은 온 인류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은 따뜻한 미소로 여러분의 곁에 항상 함께합니다.

 

 





  

물 기근 지구촌 돕기 푸른인파 장관

[2009.05.06/중앙일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가족걷기대회' 성료




 
[신문내용 자세히보기]
 
물기근 지구촌 돕기 푸른인파 장관
위러브유운동본부,'가족걷기대회'성료
 
국제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물기근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위한 '제11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사랑의펌프로 솟아나는 기쁨을 온세상에 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이순재,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배근 이사장 등 1만 2천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파란색옷을 맞춰 입은 참가자들은 1부 기념식이 끝난후 행사장 부근 1.8km를 걸어 마치 맑고 푸른 물줄기가 흐르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운동본부는  또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한 아프리카와 아시아 6개국 가나,캐냐, 라오스, 캄보디아,파키스탄,네팔대사에게 물펌프와 물을 저장할수 있는 저수시설 설치 지원증서를 전달했다.

 
이에 주한캄보디아 림 삼콜(LIM SAMKOL)대사를 비롯한 네팔,라오스,가나,파키스탄,케냐의 6개국주한 대사와 참사관이 직접 참석해 위러브유운동본부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장길자회장은 인사말에서 "물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자신의 생존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라며 "지구촌 이웃으로서 남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아픔에 함께 동참하는 여러분은 진정 훌륭한 세계인"이라고 말했다.

 

류설아 기자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물로 고통받는 지구촌 가족에게 생명수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물로 고통받는 지구촌 가족에게 생명수를"


세계인구 5분의 1이 물부족에 시달리고
연간 300만명 이상이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가 개최한 이날 걷기대회에는 주한 대사관 가족들과 함께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유엔에 따르면 2008년 현재 세계 인구의 5분의 1인 12억 명이 물부족으로 고통에 시달리며, 24억 명은 비위생적인 물을 마시고 있다. 그 결과 연간 300만명 이상이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한다

위러브유 측은 이처럼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사랑의 물펌프'를 기증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민트 아지망 가나 대리대사, 누언소칫 캄보디아 참사관, 위러브유 후원회장이자 배우 이순재, 위러브유 친선대사 김성환, 박영관 세종병원 회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 하리 반 워든 네델란드 투자진흥청장, 하지원 에코맘 코리아 대표이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함께 했다.

장 회장은 개회사에서 "넓은 의미로 본다면 우리는 지구라는 한 가정에 사는 가족이다. 가족은 국가, 종교, 인종, 이념을 초월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지구촌 곳곳에서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가족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이것은 어머니의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위러브유는 가족들을 위해 희생으로 봉사하고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루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세상 인심은 피폐해지고 각박해진다 해도 어머니의 마음을 갖고 살아갑시다. 세월이 흘러 우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수를 봉사한 사람들이 이 땅에 있었다고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서 '사랑의 물펌프'를 기증받게 되는 나라는 가나, 케냐,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5개국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물펌프 기증운동은 지난해 가나 중부 브라콰 지역의 브레멘 코코소(Breman Kokoso) 마을과 아크라 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하는 결실을 맺었다

앞으로 총 60개 지역에 물펌프를 기증할 계획인 위러브유는 물부족으로 시달리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되고 있다

민트 아지망 가나 대리대사는 워러브유 장 회장을 '세계인의 멘토'라 칭하며 "물이 있는 곳에는 발전과 생명이 있지만 물이 없는 곳에는 생명과 발전이 없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물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빈곤한 지역에 깨끗하고 위생적인 물을 공급해준 위러브유에게 감사 드린다"고 축사했다

위러브유가 2008년부터 진행해온 '사랑의 물펌프' 기증운동은 물부족과 식수오염으로 고통받는 의 일환으로 지난해 가나 중부 브라콰 지역의 브레멘 코코소 마을과 아크라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하기도 했다.

누언소칫 캄보디아 참사관은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해마다 '사랑의 물펌프'를 지원해주는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위러브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전 세계 인류복지를 이루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지구촌에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캄보디아를 대신해 마음을 다하여 같이 하고 싶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주한 미 대사관 자녀들의 무대와 사생대회였다. 지난해 연말 위러브유에서 개최한 '사랑의 콘서트'에 참여했던 대사관 자녀들이 그때의 감동을 잊지 않고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것이다. 한달 이상 연습했다는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부르는 이들의 웃음 띈 얼굴이 이날 행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자녀들의 무대를 지켜본 크리스틴(Kristen)과 말콤 퍼텔(Malcomm Patel) 부부는 "지난 콘서트 때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었다. 그래서인지 오늘 행사를 많이 기다렸다"며 "위러브유가 하는 활동은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올해로 2번째 걷기대회에 참석한다는 데이빗(50) 씨는 위러브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자신이 참석한 위러브유 활동들을 줄줄이 나열한 그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누군가는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돕는 것이다"고 말했다.

걷기대회가 끝나자 식후 행사로 다양한 놀이들이 펼쳐졌다. 행사 마지막으로 치러진 '물사랑' 사생대회는 걷기대회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이 동참해 열기를 더했다. '물사랑' 사생대회답게 물감 대신 크레파스만으로 그림을 그리게 한 위러브유 측은 "제출된 그림들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시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옥경 기자

2013년 8월 5일 월요일

클린 데이 봉사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해지고 지구도 깨끗해집니다.



봉사를 하면 다 같이 행복해 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봉사 DNA 를 가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과 그 이하 회원들은

전 세계를 정화하는 작은 일, 클린월드운동을 열어간다.

 

 
 
"봉사를 다 같이 하면 행복해진다"는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은 회원들에게 전해져
 자발,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들과 봉사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화두이자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이 발 벗고 나섰다.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폭설 등 환경재난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환경오염을 막고
 
인류의 복지를 이루기 위해 세계인들이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함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주최한 환경정화를 펼친 것이다.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주최로
지난 2012년 4월29일(일) 전 세계에서 함께 진행된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이날만큼은 전 세계가 깨끗해 지는 ‘클린 데이(Clean Day)' 였다.
 

이날 천안 아산지부에서는 휴일을 맞아 중고생, 대학생, 직장인, 주부, 부모님과 함께 나온
 
아이들까지 약 1,000여명이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천안 지역에서도 골칫거리로
 
여기는 두정공원일대에 버려진 5톤이 넘는 수많은 광고 전단지, 담배꽁초, 건축자재폐기물,
 
양심을 버려가며 내놓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주 국회의원 당선자 ,부성동 주민센터 김기종 동장을 비롯하여
 
서북구청 관계자등 지자체 관계자들도 자리하여 정화활동을 격려하며 함께 동참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성동 주민센터 김기종 동장은 “ 이 지역이 상가가 밀집되어 있어서 주민분
 
들이 이용하고 나면 너무나 지저분한 곳이다. 이렇게 휴일을 반납하고 많은 회원분들이
 
나와 봉사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박완주 국회의원당선자는 방문하여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며, 아이들의 산 교육의 장이 되는 것 같아 너무나 보기가 좋다.” 며
 
앞으로도 모든 행사에 꼭 함께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원인 직장인 배상준씨는 “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조금이나마 지구를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니 너무 좋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정화활동이 동시에 이뤄졌다.
 
서울 불광천 일대(1,300명), 성남 희망공원 일대(1,600명), 안양천 주변(1,400명),
 
대부도 부근(1,600명), 수원 화성박물관 및 수원시청 일대(1,450명), 의정부 중랑천
 
일대(1,900명), 목포 북항 주변(800명), 김해 해반천 인근(1,200명),부산 송정해수욕장 및
 
송정천, 삼락공원, 영도 중리절영 주변(1,600명) 등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정화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해외에서도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각 대륙에서
 
각 나라별로 현지 회원들이 모여 거리, 공원, 강 등을 정화했다.
 


 
국제기구나 각국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 세계인들이 뜻을 모아 대규모 기후변화
 
대응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은 매우 보기 드문 일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삶이 만들어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된다” 며
“ 세계인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각국
 
사람들의 마음이 모아졌다” 고 설명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국내를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다.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과 복지를 별개가 아닌 유기적 관계로 보고 환경정화와 복지활동 등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환경전문가들은 “오랜 기간 사람들에 의해 오염되고 병든 환경은 몇몇 사람들의 캠페인,
 
법적 제재 등으로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을 갖고 환경 보호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이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호응을 받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다.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영국, 멕시코,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네팔 등 곳곳에서
 이들의 활동을 TV, 신문, 라디오를 통해 보도하고 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누구나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전 세계가 깨끗해 질수 있다.
세계인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 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 불우이웃, 재난 피해
 
민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등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저수시설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 3월 26일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과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알리 벤 봉고 가봉 대통령'이  국제적인 환경문제 대응에 함께 손잡고
 
노력하자는 취지로 협약서를 교환했다.
국빈 방문중인 외국 정상의 비정부민간기구(NGO)단체장과 개별 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오는 5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1만 2천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세계 기후 난민돕기 제14회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으로 해수면이 상승해 바닷물에 침수되고 있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를 비롯해 기후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기후난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출처: 2012/04/30 천안일보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물로고통받는 지구가족에게 생명수를~~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물로 고통받는 지구가족에게 생명수를"



세계인구 5분의 1이 물부족에 시달리고
연간 300만명 이상이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가 개최한 이날 걷기대회에는 주한 대사관 가족들과 함께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유엔에 따르면 2008년 현재 세계 인구의 5분의 1인 12억 명이 물부족으로 고통에 시달리며, 24억 명은 비위생적인 물을 마시고 있다. 그 결과 연간 300만명 이상이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한다

위러브유 측은 이처럼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사랑의 물펌프'를 기증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민트 아지망 가나 대리대사, 누언소칫 캄보디아 참사관, 위러브유 후원회장이자 배우 이순재, 위러브유 친선대사 김성환, 박영관 세종병원 회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 하리 반 워든 네델란드 투자진흥청장, 하지원 에코맘 코리아 대표이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함께 했다.

장 회장은 개회사에서 "넓은 의미로 본다면 우리는 지구라는 한 가정에 사는 가족이다. 가족은 국가, 종교, 인종, 이념을 초월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지구촌 곳곳에서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가족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이것은 어머니의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위러브유는 가족들을 위해 희생으로 봉사하고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루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세상 인심은 피폐해지고 각박해진다 해도 어머니의 마음을 갖고 살아갑시다. 세월이 흘러 우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수를 봉사한 사람들이 이 땅에 있었다고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서 '사랑의 물펌프'를 기증받게 되는 나라는 가나, 케냐,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5개국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물펌프 기증운동은 지난해 가나 중부 브라콰 지역의 브레멘 코코소(Breman Kokoso) 마을과 아크라 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하는 결실을 맺었다

앞으로 총 60개 지역에 물펌프를 기증할 계획인 위러브유는 물부족으로 시달리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되고 있다

민트 아지망 가나 대리대사는 워러브유 장 회장을 '세계인의 멘토'라 칭하며 "물이 있는 곳에는 발전과 생명이 있지만 물이 없는 곳에는 생명과 발전이 없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물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빈곤한 지역에 깨끗하고 위생적인 물을 공급해준 위러브유에게 감사 드린다"고 축사했다

위러브유가 2008년부터 진행해온 '사랑의 물펌프' 기증운동은 물부족과 식수오염으로 고통받는 의 일환으로 지난해 가나 중부 브라콰 지역의 브레멘 코코소 마을과 아크라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하기도 했다.

누언소칫 캄보디아 참사관은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해마다 '사랑의 물펌프'를 지원해주는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위러브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전 세계 인류복지를 이루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지구촌에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캄보디아를 대신해 마음을 다하여 같이 하고 싶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주한 미 대사관 자녀들의 무대와 사생대회였다. 지난해 연말 위러브유에서 개최한 '사랑의 콘서트'에 참여했던 대사관 자녀들이 그때의 감동을 잊지 않고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것이다. 한달 이상 연습했다는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부르는 이들의 웃음 띈 얼굴이 이날 행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자녀들의 무대를 지켜본 크리스틴(Kristen)과 말콤 퍼텔(Malcomm Patel) 부부는 "지난 콘서트 때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었다. 그래서인지 오늘 행사를 많이 기다렸다"며 "위러브유가 하는 활동은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올해로 2번째 걷기대회에 참석한다는 데이빗(50) 씨는 위러브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자신이 참석한 위러브유 활동들을 줄줄이 나열한 그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누군가는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돕는 것이다"고 말했다.

걷기대회가 끝나자 식후 행사로 다양한 놀이들이 펼쳐졌다. 행사 마지막으로 치러진 '물사랑' 사생대회는 걷기대회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이 동참해 열기를 더했다. '물사랑' 사생대회답게 물감 대신 크레파스만으로 그림을 그리게 한 위러브유 측은 "제출된 그림들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시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옥경 기자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마련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그리고
 
급변하는 사회환경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위해
 
글로벌 복지단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체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글로벌 복지단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장인들은 물론 대학생·주부·청소년·초등학생·어린이 등 1만2천여명은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 슬로건으로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정수시설 및 의료지원,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 등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행사에 참가했다.

특히 행사에는 방글라데시·네팔·가봉·가나·튀니지 등 각국 대사를 비롯 서영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장, 하리반 우워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청장, 홍기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신용우 유스호스텔연맹 사무총장, 탤런트 이순재·김성환씨,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 등 내·외빈들이 동참했다.

개막식에선 새생명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 대자연 활동가 그룹 그린플러스의 환경노래, 국방부 삼군통합의장대 동작시범과 군악대 연주 등 식전행사와 1부 기념식, 2부 걷기대회, 3부 기후변화 체험 부대행사 등이 펼쳐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급변하는 사회환경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