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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 봉사활동 인터뷰~


‘제12회 새 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주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의 인터뷰
 
 
봉사활동은 다 같이 즐거운 일입니다.
 

 대규모 봉사단체를 이끌고 있는 그는 “지구촌 이웃을 위한 봉사라면 아무리 궂은일이라도 손을 걷어붙이는 회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겸손히 말하며 “회원들이 내 복이자 단체의 가장 큰 재산”이라고 강조했다.
평생 나눔의 삶을 살고 있는 그를 만나 봉사와 헌신에 대한 소신을 들어봤다.

장 회장은 인터뷰 내내 “작은 봉사” “가족 보살피듯 진실로 마음을 쏟는 봉사”를 강조했다. 실제로 단체가 주관하는 봉사의 현장 어디에서나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허리 숙여 일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위러브유가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적인 복지운동의 가장 대표적인 사업이 아프리카와 동남아 일대 국가에 물펌프를 설치하는 것과, 의식 개혁을 통해 환경운동을 펼치는 ‘클린월드’다.
 2002년 ‘생명의 물 보급운동’으로 시작된 물펌프 기증운동이 알려지면서 많은 호응을 얻어 유사한 활동을 벌이는 후발주자들이 양성됐고, 환경문제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는 ‘클린월드’는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복지 선진국으로까지 퍼졌다.
 
장 회장의 봉사활동은 소박하게 시작됐다. 30여 년 전 결손가정의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과 쌀을 나누던 것을 본 이웃들이 동참하면서 만들어진 나눔의 모임이 성장한 것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나누는 것을 좋아했지만, 막상 죽을 뻔한 생명을 이웃이 함께 힘을 합쳐 살려내니 그 보람과 감동이 정말 크더라”며 “하늘 먼 곳에서 바라보면 지구도 작은 마을에 불과해 보이지 않겠는가.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일하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고 전했다.

장 회장이 최근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이다. 다문화 사회 진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이들에 대한 복지책도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고통 받고 있는 가정이 여전히 많다는 것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기만을 위해 산다면 혼자만 기쁘겠지요. 그러나 남을 도우면 남까지 행복해집니다. 봉사활동은 그렇게 다 같이 즐거운 일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고 진실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남겠습니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환경을 지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을 지키는
환경실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전세계에서 펼치는
클린월드운동
 
경기 동북구지역 직장인.학생.주부.아동등
 
회원 2000여명 참여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신곡동.의정부동거리와 중랑천변에는
4월/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통
오렌지물결로 넘쳐났다.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가 국내를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다.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 따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과 복지를 별개가
아닌 유기적 관계로 보고환경정화와 복지활동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환경전문가들은 "오랜기간 사람들에 의해 오염되고 병든
환경은 몇몇 사람들의 캠페인, 법적제제등으로 해결되는
일이아니다.
많은사람들이 의식을 갖고 환경보호에 동참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위러브유활동이 세계각국의 관심과 호응을 받는것도 이 이유에서이다.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영국,멕시코,필리핀,몽골등 곳곳에서 
이들의 다양한 활동을 TV,신문,라디오등을 통해 보도하고 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누구나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깨끗해질수 있다.
세계인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의 행보를 멈추지 않으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자녀와 소통방법 어렵지 않아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인성특강

 
 
자녀와 소통방법 어렵지 않아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인성특강


“어떻게 해야 자녀와 제대로 소통할 수 있을까요?” 초중고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이다. 자녀의 인성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부모와의 소통인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이다. 실제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삐걱거리는 가정이 적지 않다.

30여 년간 아동·청소년 복지활동을 펼쳐온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이 초중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성특강에 나선 이유다. 오는 7월 5일 목요일 경기도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자녀의 인성교육, 소통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만난다.

 이날 장길자 회장은 오랜 세월 다양한 복지활동을 실천하면서 경험한 소통의 방법을 공유한다.

특강을 앞두고 장길자 회장은 “자녀의 인성형성에는 부모의 본보기가 가장 중요하다”며 자녀에게 좋은 본을 보이는 방법, 자녀를 지혜롭게 사랑하는 방법, 자녀와 진심으로 소통하는 방법등을 학부모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전했다.

학습과 진로, 학창 및 가정생활 등으로 고민 많은 자녀들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성장해가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장길자 회장은 국내외에서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활동, 자원봉사체험, 인성교육 등을 전개하며 학부모 및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얻고 있다.

생명이 위급한 심장병·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를 돕고 소년소녀가장, 결손가정, 빈곤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보살피며 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지난 2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 청소년 인성교육 특강에서 학생들이 강의를 즐겁게 듣고 있다.
 
올해 2월에는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서울지역 청소년 1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왕따 없는학교 만들기’를 주제로 인성교육특강을 개최했다.

 당시 전문가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미래준비, 다양성 이해 등의 주제를 편안하고 흥미롭게 지도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가 아동·청소년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아직 마음껏 꿈을 펼치지 못한 아이들이 생명을 잃지 않고절망하지 않도록 돕고자 한다"는 것이다.

이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촌 가족의 생명을 살리고자 한다는 장길자 회장의 복지 가치관과도 일맥상통한다.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서인지 장길자 회장의 복지활동에는 제한이 없다.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농촌일손돕기, 군부대 위문, 각종 재난피해민돕기,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설치에 이어 세계기후난민돕기,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등 환경복지활동도 전개한다.

현재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하여 세계 각국에서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고 있다.

앞서 6월에는 연평도 포격피해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힘겹게 살아가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옹진군청을 방문해 성금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갖기도 했다.

이 같은 다양하고 세심한 봉사활동에 세계 각국에서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아프리카의 알리 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지난해에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자원봉사상 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한 바 있다

2014년 2월 4일 화요일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 이웃 도우려는 마음에 김치 더 맛있게 느껴져요

‘2012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열려
“이웃 도우려는 마음에 김치 더 맛있게 느껴져요”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11월 22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장길자 회장(왼쪽에서 넷째)을 비롯해 위러브유 회원들과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 등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김장을 함께 담그며 다문화가족과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난 11월 22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는 ‘2012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열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을 비롯해 국내 첫 이주여성 국회의원인 이자스민 의원, 탤런트 김성환, 가수 이승훈, 백미현씨 등 각계 인사들과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엘살바도르 등지에서 온 다문화가정 주부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주최 측은 “낯선 한국에서 다른 환경, 다른 문화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다문화가족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그들에게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을 전해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회원들과 함께 직접 김장을 담근 장길자 회장은 “김장이 수고스럽고 힘이 많이 드는 일이기는 하지만 가족이 겨우내 든든히 먹을 것을 생각하며 어머니가 정성으로 담그는 것”이라며 “가족 같은 이웃들이 늘 기쁘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다문화가정 주부들 중 필리핀에서 온 빌지니아씨는 “9년째 한국 생활을 하지만 김장김치를 담그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김치를 잘 담그지는 못해도 한국 사람들과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으니 매우 좋다”고 말했다.

박래찬 영등포 글로벌빌리지센터장은 “다문화가족들이 이런 행사에 참여해 한국에 더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자스민 의원은 “다문화가정이나 이주 여성들이 그저 도움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돕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갖게 해주는 행사였다”며 “이웃을 도우려는 마음이 김치를 더 맛있게 만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해마다 김장 나누기에 참여한다는 위러브유 회원 김명숙씨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다문화가족들이 고향의 정과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완성된 김치는 이날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서울 중구, 송파구, 노원구, 구로구, 영등포구 저소득 다문화가정들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포함한 1500가구에 전달됐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생명 살리기’에 중점을 두고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심장병 어린이 살리기부터 시작해 지구촌 물 부족 국가 돕기, 세계 기후난민 돕기 등 세계적인 규모로 확대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혈액 부족으로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 ‘헌혈하나둘운동’,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운동인 ‘클린월드운동’ 등을 전개하며 세계인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 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등을 수상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요활동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요활동 
 
장길자회장님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국제지원/아동복지/청소년복지/사회복지/긴급구호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가족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나눔의 사랑을 펼치는 사람들의 행보입니다.
 
 
1.클린월드운동(전세계 인류복지 의식개혁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clean water: 깨끗한물 만들기
clean oxygen:깨끗한 공기 만들기
clean region:깨끗한 지역만들기
clean life:깨끗한 삶 만들기
clean descendants: 깨끗한 후손 만들기
 
 
2.국제지원-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기후난민 돕기
기후재난 피해구호
빈곤아동 복지
국제교류
 
3.사회복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헌혈하나둘운동
국가행사 자원봉사
국군장병 위문
빈곤가정 생계지원
장애인 복지지원
 
 
4.노인복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독거노인 지원
경로위안잔치
양로시설 봉사
 
 
5.긴급구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재해구호
사고참사구호
 
 
6.아동.청소년복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심장병.난치병어린이돕기
불우아동 지원
장애아동 지원
아동교육 지원
청소년가장가족 돕기
청소년사회활동 지원
청소년의 바른 인식 고취 캠페인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인류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3년 봉사활동

 
 
겨울하면 따끈따끈한 호빵이 생각나시죠?
 
봉사활동하면 생각 나는 곳이 어디일까요?
.
.
.
바로 장길자 회장님이 이끄시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입니다.
2013년 한해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아보며 많은 봉사활동이 펼쳐 졌습니다.
 
 





 
 건강한 사회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업으로 어려운 사람들과
마음을 교류하고 밝고 환한 웃음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으로 자리 잡고있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엄마의 마음 전해~~(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김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께서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엄마의 마음 전해 뿌듯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15일
김해체육관에서 열린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출범식 및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점심 식사 자원봉사를 했다.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탁구, 수영, 배드민턴, 사격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다.
 370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그동안 열심히 닦아온 경기
실력을 겨루는 한편,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도우미로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화합을 이뤘다.
 
 
봉사에 참여한 김순회(여·40) 씨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지구촌에 살아가는 한 가족과 다름 없다"
 "작은 도움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껏 봉사하니 참 뿌듯하다"고 말했다.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농촌일손돕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요즘 시골에는 고구마 수확이 한참입니다.
일손이 부족해 힘들어 하는 어르신을
찾아가서
도와 드리고 왔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장길자회장님이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이시지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분들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많이 하십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사랑의 손길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 회원 70여명은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왔습니다.

 

"봉사후기"

 

 


 

 



6월17일, 천안 70여명의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천안 성거읍 홍윤표(40)씨의 농가에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왔다.

 

과일에 봉지를 씌우는 작업은

해충 피해를 막고 영양 공급을 도와 상품성 높은 과일을 수확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는 않지만

일일이 수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손이 중요하다.

"철이 철이니만큼 높은 임금을 주고도 인력을 구하기 어려웠다"는 홍씨는

눈시울을 적시며 회원들을 반겼다.

한낮의 햇볕은 뜨거웠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땅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기운에 헉헉거릴 정도였다.

높은 곳에 열린 과일에 봉지를 씌울 때는 팔이 잘 닿지 않아 애를 먹었다.

 

하지만 회원들은

세 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500수에 이르는 배나무의 봉지 씌우기를 마쳤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을 들였지만 풍작을 이뤄서,

농민들이 좌절하지 않고 살아가는 데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휠체어와 함께한 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Zahng Gil-Jah) 회장님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으로써 온 세계인류를 위해서 끊임없는 봉사와 희생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계십니다. 마치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어머니의 마음과도 같은 사랑으로 장길자회장님은 모든것을 헌신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장길자(Zahng Gil-Jah) 회장님의 선한 가르침의 본 받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이 사랑을 실천합니다.
 
 We ♥ U We ♥ U We ♥ U  We ♥ U We ♥ U We ♥ U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2회 휠체어와 함께한 걷기대회


  지난 2007년 11월11일   쌀쌀한  가을이 찿아든 가을날....
 
 나들이 하기 좋은  맑은 가을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이 
휠체어 장애인과 함께  건강걷기대회을  동행했습니다.
장애라는 이름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걷는다"는  표현이 꿈과 같은  단어 입니다,
그들에게는  나란히 나와 함께 걸어주는  이의 온기가  너무도  따듯한  사랑의  온기입니다.
두발로 걷고  마음것 뛰고   누구나하는  놀이도 하며  살아는 일이  휠체어 장애인에게는  정말 꿈처럼 달콤한 희망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 동반했던  봉사자들의 온기는  휠체어 장애인들에게는 너무도 따듯한 가을 날을  기억하게 하는  봉사활동입니다
항상  이웃들에게 힘이되주고  희망을 만들어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은 정말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제2회 휠체어와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어쩌면 우리들 마음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과 편견이 있는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오히려 장애인들의 건강한 정신력으로 성공적인 사례 모습을 통해 우리들 마음에 감동을 주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몸이 불편할 뿐 우리들과 아무런 다른 것이 없습니다.
하고자 하는 열정과 의욕은 우리들보다 더 뜨거운지도 모릅니다.
우리들의 따뜻한 시선과 사랑스런 손길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배우는 건강걷기대회였습니다.
언제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는 사랑으로 하나되는 복지 인류를 소망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한데 어우러져

건강한 발걸음을 옮기는 뜻깊은 행사가 김해 봉황동 수릉원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희망나누미클럽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장애인문화협회 김해지부가 주관하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중.경증장애인과 자원 봉사자, 일반시민들이 함께하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2년 봉사활동 전세계소식~~

사람의 가슴은 36.5도에 불과하지만

♥ 거기서서 우러나오는 작은 온정이 얼어붙은 세상을 녹여냅니다. 

♥ 지금 우리가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은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어둠 속의 빛이 될   것입니다.

 

 




2012 지부소식<봉사활동>



 부산지부

2012.09.09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다문화가정돕기>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을 격는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부산지부는 부산 인도네시아센터 강당에서 추석맞이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주한 인도네시아 영사관이 후원한 본 행사에 부산지역 250여 명의 다문화가정들과 약 100명의 회원 봉사자들이 함께했습니다.

 

 

 

 미국 덴버 지부

2012.09.04

 

제 132회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미국 덴버지부는 콜로라도 어린이 병원에서 헌혈 자원봉사를 펼치고 병원 측에 담요 375장을 증정했다.

생명 나눔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전개하는 헌혈하나둘운동은 2004년 한국 지부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전 세계 각 지부에서 26,000여 명의 회원이 동참했다.

 

 

 

가봉지부

2012.07.11

 

가봉 클린데이 선포식 및 클린업 캠페인 <클린월드운동>

 

 


 

 

가봉 대통령과 체결한 '기후변화대응협약'의 일환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는 리브르빌 해변에서 가봉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국제보트대회가 개최될  리브르빌 해변의 환경정화유운동 <클린운동>을 펼쳤습니다.

가봉 대통령실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 및 가봉 대학생 2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영국맨스체스터지부 / 미국 뉴욕지

2012.05.06 / 2012.04.29

 

경로위안잔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영국 맨체스터 지부는 마리아나 하우스를, 미국 뉴욕지부는 파라무스 노인 요양시설을 방문해 외롭고 힘든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공연을 펼쳤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도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은 어르신들께 진한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잘익어가는 고추수확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뜨거운 햇빛속에 고추가 빨갛게 잘 익어갑니다.
 
고추농사를 하시는 농촌 어르신들은 고추를 따야 하는데
 
일손이 부족해서 해뜨는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허리 한번 펴지 못하시고 고추를 따십니다.
 
힘드실 농촌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식구지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님들이 나섰습니다.
 
고추따기하기 전에 찰칵 찰칵~~
 
잘익은 고추들이 탐스럽습니다.
 
하나,둘~~따다 보니 허리가 뻐근 ㅠㅠ
 
땀이 줄줄 ㅠㅠ
 
하지만 힘들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열심을 냈습니다.
 
고추따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어르신이 수고 했다고 주시는
 
음료수는 꿀 맛같이 달고 시원했습니다.
 
 
 
 

 

 

 

 
 
 
각각 지역에서도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가 있었습니다.
 
 







경북 예천군 호명면의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에 나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 지부 회원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 지역 회원 30여 명이 8월 16일 경북 예천군 호명면 산합 2리에 있는 

정희옥(67) 할아버지 농가를 방문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주인 할아버지 내외분은 "이 일대가 도청 이전 지역으로 확정되 올해가 마지막 농작인데,
고추를 거두기는 커녕 폭우로 고추가 썩어가도 일손이 딸려 바라보고 있을수 밖에 없었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회원들이 방문에 더 없이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간간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회원들은 약 3300m의 고추밭에서 비에 쓰러진 고춧대를 세우고
고추를 수확하는 등 일손을 거들었다.

회원들은 "제때 거두지 못한 고추가 비를 맞아서 썩어 못쓰게 된것을 보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근심이
 얼마나 컸을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근심을 덜고 채워줄 수 있도록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