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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4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2년 봉사활동 전세계소식~~

사람의 가슴은 36.5도에 불과하지만

♥ 거기서서 우러나오는 작은 온정이 얼어붙은 세상을 녹여냅니다. 

♥ 지금 우리가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은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어둠 속의 빛이 될   것입니다.

 

 




2012 지부소식<봉사활동>



 부산지부

2012.09.09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다문화가정돕기>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을 격는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부산지부는 부산 인도네시아센터 강당에서 추석맞이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주한 인도네시아 영사관이 후원한 본 행사에 부산지역 250여 명의 다문화가정들과 약 100명의 회원 봉사자들이 함께했습니다.

 

 

 

 미국 덴버 지부

2012.09.04

 

제 132회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미국 덴버지부는 콜로라도 어린이 병원에서 헌혈 자원봉사를 펼치고 병원 측에 담요 375장을 증정했다.

생명 나눔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전개하는 헌혈하나둘운동은 2004년 한국 지부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전 세계 각 지부에서 26,000여 명의 회원이 동참했다.

 

 

 

가봉지부

2012.07.11

 

가봉 클린데이 선포식 및 클린업 캠페인 <클린월드운동>

 

 


 

 

가봉 대통령과 체결한 '기후변화대응협약'의 일환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는 리브르빌 해변에서 가봉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국제보트대회가 개최될  리브르빌 해변의 환경정화유운동 <클린운동>을 펼쳤습니다.

가봉 대통령실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 및 가봉 대학생 2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영국맨스체스터지부 / 미국 뉴욕지

2012.05.06 / 2012.04.29

 

경로위안잔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영국 맨체스터 지부는 마리아나 하우스를, 미국 뉴욕지부는 파라무스 노인 요양시설을 방문해 외롭고 힘든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공연을 펼쳤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도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은 어르신들께 진한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다문화가정 초청 추석잔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에서 개최

 
"지구 울타리 속에서 우린 모두 한 가족"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성남지역 80여 다문화가정 초청 추석잔치


"이제 정말 안심이 될 것 같아요!" 
한가위를 앞둔 13일(월), 팜화이슝(베트남) 씨는 한국인 사위와 손녀의 손을 잡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가 다문화가정을 위해 마련한 ‘제15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을 찾았다. 멀리 타국으로 딸을 시집보내고 걱정이 많았다는 그는 “한국 사람이 베트남에 와서 이런 대접을 받기 힘들 것이다”며 “사위의 초대로 한국에 왔는데 이렇게 좋은 행사까지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에서 개최한 ‘명절맞이 사랑 나눔 한마당’ 잔치는 13일(월) 오후 4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성남시청 3층 대강당과 식당에서 진행되었다. 잔치에 초대받은 80여 가정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측에서 대자연(국제대학생환경운동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준비한 엿치기, 투호, 제기차기, 한복입기 등 한국 전통놀이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또한 저녁 식사로 송편과 전, 불고기, 쇠고기 무국, 치킨, 골뱅이무침, 과일 등 위러브유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은주와 은정이 두 딸을 데리고 참석한 메리호아(캄보디아) 씨는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캄보디아에 있는 엄마와 전화통화를 한다”며 “내가 엄마가 되었는데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한 것 같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이날 행사장에 와서 메리호아(캄보디아) 씨를 만난 것에 기뻐했다. “캄보디아에도 설과 추석 같은 명절이 있는데, 멀리 있던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며 “고향 사람을 만나니 정말 명절을 맞은 것처럼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한국말에 능숙하지 않은 외국인이라고 물건 값을 비싸게 받는 상인들 때문에 많이 속상했었다는 왕팡(중국 대련) 씨는 “한국 생활이 4년째라 이제는 한국의 문화에는 많이 익숙해졌다. 오늘 행사에 와서 같은 처지의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그것이 가장 기쁘다”며 새로 사귄 친구들과 환하게 웃었다.

행사를 준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구라는 한 울타리 안에 사는 우리는 한 민족 한 가족이나 다름없다”며 “한국에서 사랑을 나누는 제일 큰 명절을 맞아 작은 선물이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잔치를 마련했으니,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길자 회장은 한복 입는 법을 가르쳐주고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행사 마지막까지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했다.

행사를 후원한 성남시에서도 이재명 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명 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같은) 민간단체 차원에서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걸 고맙게 생각한다”며 “오늘은 장소만 후원했지만 앞으로 성남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배려를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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