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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 봉사활동 인터뷰~


‘제12회 새 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주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의 인터뷰
 
 
봉사활동은 다 같이 즐거운 일입니다.
 

 대규모 봉사단체를 이끌고 있는 그는 “지구촌 이웃을 위한 봉사라면 아무리 궂은일이라도 손을 걷어붙이는 회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겸손히 말하며 “회원들이 내 복이자 단체의 가장 큰 재산”이라고 강조했다.
평생 나눔의 삶을 살고 있는 그를 만나 봉사와 헌신에 대한 소신을 들어봤다.

장 회장은 인터뷰 내내 “작은 봉사” “가족 보살피듯 진실로 마음을 쏟는 봉사”를 강조했다. 실제로 단체가 주관하는 봉사의 현장 어디에서나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허리 숙여 일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위러브유가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적인 복지운동의 가장 대표적인 사업이 아프리카와 동남아 일대 국가에 물펌프를 설치하는 것과, 의식 개혁을 통해 환경운동을 펼치는 ‘클린월드’다.
 2002년 ‘생명의 물 보급운동’으로 시작된 물펌프 기증운동이 알려지면서 많은 호응을 얻어 유사한 활동을 벌이는 후발주자들이 양성됐고, 환경문제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는 ‘클린월드’는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복지 선진국으로까지 퍼졌다.
 
장 회장의 봉사활동은 소박하게 시작됐다. 30여 년 전 결손가정의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과 쌀을 나누던 것을 본 이웃들이 동참하면서 만들어진 나눔의 모임이 성장한 것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나누는 것을 좋아했지만, 막상 죽을 뻔한 생명을 이웃이 함께 힘을 합쳐 살려내니 그 보람과 감동이 정말 크더라”며 “하늘 먼 곳에서 바라보면 지구도 작은 마을에 불과해 보이지 않겠는가.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일하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고 전했다.

장 회장이 최근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이다. 다문화 사회 진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이들에 대한 복지책도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고통 받고 있는 가정이 여전히 많다는 것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기만을 위해 산다면 혼자만 기쁘겠지요. 그러나 남을 도우면 남까지 행복해집니다. 봉사활동은 그렇게 다 같이 즐거운 일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고 진실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남겠습니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환경을 지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을 지키는
환경실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전세계에서 펼치는
클린월드운동
 
경기 동북구지역 직장인.학생.주부.아동등
 
회원 2000여명 참여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신곡동.의정부동거리와 중랑천변에는
4월/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통
오렌지물결로 넘쳐났다.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가 국내를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다.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 따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과 복지를 별개가
아닌 유기적 관계로 보고환경정화와 복지활동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환경전문가들은 "오랜기간 사람들에 의해 오염되고 병든
환경은 몇몇 사람들의 캠페인, 법적제제등으로 해결되는
일이아니다.
많은사람들이 의식을 갖고 환경보호에 동참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위러브유활동이 세계각국의 관심과 호응을 받는것도 이 이유에서이다.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영국,멕시코,필리핀,몽골등 곳곳에서 
이들의 다양한 활동을 TV,신문,라디오등을 통해 보도하고 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누구나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깨끗해질수 있다.
세계인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의 행보를 멈추지 않으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 2월 1일 토요일

아름다운 행보~~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복지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복지란 ?    행복한 삶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복지활동이 펼쳐지고 이루어지는데요 ...
 
이시대 복지활동의 선두주자로 떠오르는 글로벌 복지단체 ~~~~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입니다.
 
아동복지, 노인복지 , 청소년복지, 사회복지 .....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
 
복지활동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 
 
첨단 과학의 발달과  의학의 발달로 100세 건강시대를 열어가는 이시대
 
더욱더 주목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사회복지 분야라고 하지요 ...
 
그만큼 복지활동이   우리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삶  ~~~모두가 희망하는  행복한 미래를 위한 준비 복지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가 함께 합니다.  ♬♪♩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자원봉사활동
 
 
전세계 헌혈운동 자원봉사활동
 

새생명 살리기 사랑의 콘서트 자원봉사활동


물부족 국가 물펌프지원 자원봉사활동
 

 

경로위안잔치 자원봉사활동
 
 
복지활동의  아름다운 행보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첫째날을 열어가는 일요일, 세계가 좀더 깨끗해지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첫째날을 열어가는 일요일. 세계가 좀더 깨끗해지다.

 
보도일/2012.04.30.언론사/[ 인도] 뭄바이미러  기자/수데쉬나 챠터르지


일요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도 뭄바이,푸네회원들이 환경정화운동에 나서다. 

세계 36개 지역,3만5천여명의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회원들이 환경정화운동에 참여

거리,도시,산,강 우리사회를 위한 환경지킴이-국제위러브융누동본부(장길자회장)회원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고 이웃에게 희망을 건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함께합니다.

밝은 내일을 위한 환경지킴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있습니다.
 
 
[신문 번역보기]
일요일, 세계가 좀더 깨끗해지다
 
신문사 설명 : 타임즈 오브 인디아에서 발행하는 붐바이 지역 대표 신문
 
<사진 설명>
 
일요일. 자원봉사자들이 산타 크루즈(웨스트) 시장을 청소했다.
(아래) 다른 도시의 자원봉사자들이 정화활동에 참여하다.
 
붐바이,푸네를 비롯해 전 세계 36개 도시에서 클린월드운동 동참
 
 
 
     지난 일요일 세계 36개 도시에서 3만 5천여 명의 사람들이 장갑을 끼고 빗자루를 들어 2012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했다.
대한민국 비 정부기관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가 주도하는 이번 환경정화운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을 깨끗하게 만드는 공동의 노력을 지향한다. 정화활동의 주요 대상지는 도로, 거리, 강을 비롯해 해변, 언덕, 유적지 등이다. 단체는 여러 복지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환경정화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있다.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환경 살리기 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클린월드운동




 
“환경이 살아야 진정한 복지 완성 ” 세계 150개국서 동시 실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가봉공화국과 기후변화 대응협약 등
글로벌 환경복지활동에 박차
 
국제사회의 화두이자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이 발 벗고 나섰다.
 
 
 
 
 
 
 
 
 
 
 
 
 
 
 
 
 
 


최근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폭설 등 환경재난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환경오염을 막고 인류복지를 이루기 위해 세계인들이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함께 환경정화를 펼치기로 한 것이다.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주최로 오는 29일(일요일) 전 세계에서 함께 펼쳐지는 ‘2012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이 그것이다. 이날만큼은 전세계가 깨끗해지는 ‘클린 데이(Clean Day)’다.
 
국제기구나 각국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 세계인들이 뜻을 모아 대규모 기후변화 대응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기후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이들을 돕고 세계인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어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삶이 만들어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된다”며 “더 많은 세계인들이 함께 공감하고 동참한다면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의정부지역에서는 학생, 직장인, 주부 등 2000여명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진다.

 
 


의정부동, 금오동, 신곡동 지역의 거리와 중랑천을 돌며 겨우내 쌓였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일대를 정화한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용 의정부시장, 문희상 국회의원, 홍문종 국회의원 당선인 등 의정부지역 정치 리더들도 정화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회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전세계 기후변화로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황에서 지자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환영한다며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클린월드운동은 국내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적으로 펼쳐지며, 미국과 캐나다를 위시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 대륙에서도 실시된다.
 

정화활동은 각 국가와 해당 지역의 상황에 따라 산, 강, 바다, 공원, 유적지, 거리 등에서 자유롭게 이뤄진다.
 
위러브유 회원들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 등도 함께 동참하며, 시군구청과 주민센터 등 각 지역에 소재한 관공서들도 함께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인터넷뉴스-박종국 기자)


2013년 8월 5일 월요일

클린 데이 봉사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해지고 지구도 깨끗해집니다.



봉사를 하면 다 같이 행복해 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봉사 DNA 를 가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과 그 이하 회원들은

전 세계를 정화하는 작은 일, 클린월드운동을 열어간다.

 

 
 
"봉사를 다 같이 하면 행복해진다"는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은 회원들에게 전해져
 자발,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들과 봉사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화두이자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이 발 벗고 나섰다.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폭설 등 환경재난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환경오염을 막고
 
인류의 복지를 이루기 위해 세계인들이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함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주최한 환경정화를 펼친 것이다.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주최로
지난 2012년 4월29일(일) 전 세계에서 함께 진행된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이날만큼은 전 세계가 깨끗해 지는 ‘클린 데이(Clean Day)' 였다.
 

이날 천안 아산지부에서는 휴일을 맞아 중고생, 대학생, 직장인, 주부, 부모님과 함께 나온
 
아이들까지 약 1,000여명이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천안 지역에서도 골칫거리로
 
여기는 두정공원일대에 버려진 5톤이 넘는 수많은 광고 전단지, 담배꽁초, 건축자재폐기물,
 
양심을 버려가며 내놓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주 국회의원 당선자 ,부성동 주민센터 김기종 동장을 비롯하여
 
서북구청 관계자등 지자체 관계자들도 자리하여 정화활동을 격려하며 함께 동참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성동 주민센터 김기종 동장은 “ 이 지역이 상가가 밀집되어 있어서 주민분
 
들이 이용하고 나면 너무나 지저분한 곳이다. 이렇게 휴일을 반납하고 많은 회원분들이
 
나와 봉사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박완주 국회의원당선자는 방문하여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며, 아이들의 산 교육의 장이 되는 것 같아 너무나 보기가 좋다.” 며
 
앞으로도 모든 행사에 꼭 함께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원인 직장인 배상준씨는 “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조금이나마 지구를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니 너무 좋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정화활동이 동시에 이뤄졌다.
 
서울 불광천 일대(1,300명), 성남 희망공원 일대(1,600명), 안양천 주변(1,400명),
 
대부도 부근(1,600명), 수원 화성박물관 및 수원시청 일대(1,450명), 의정부 중랑천
 
일대(1,900명), 목포 북항 주변(800명), 김해 해반천 인근(1,200명),부산 송정해수욕장 및
 
송정천, 삼락공원, 영도 중리절영 주변(1,600명) 등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정화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해외에서도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각 대륙에서
 
각 나라별로 현지 회원들이 모여 거리, 공원, 강 등을 정화했다.
 


 
국제기구나 각국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 세계인들이 뜻을 모아 대규모 기후변화
 
대응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은 매우 보기 드문 일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삶이 만들어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된다” 며
“ 세계인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각국
 
사람들의 마음이 모아졌다” 고 설명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국내를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다.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과 복지를 별개가 아닌 유기적 관계로 보고 환경정화와 복지활동 등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환경전문가들은 “오랜 기간 사람들에 의해 오염되고 병든 환경은 몇몇 사람들의 캠페인,
 
법적 제재 등으로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을 갖고 환경 보호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이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호응을 받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다.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영국, 멕시코,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네팔 등 곳곳에서
 이들의 활동을 TV, 신문, 라디오를 통해 보도하고 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누구나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전 세계가 깨끗해 질수 있다.
세계인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 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 불우이웃, 재난 피해
 
민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등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저수시설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 3월 26일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과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알리 벤 봉고 가봉 대통령'이  국제적인 환경문제 대응에 함께 손잡고
 
노력하자는 취지로 협약서를 교환했다.
국빈 방문중인 외국 정상의 비정부민간기구(NGO)단체장과 개별 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오는 5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1만 2천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세계 기후 난민돕기 제14회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으로 해수면이 상승해 바닷물에 침수되고 있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를 비롯해 기후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기후난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출처: 2012/04/30 천안일보
 

2013년 7월 29일 월요일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도와요~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서울시티-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돕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돕다

세계기후난민 돕기, 클린월드운동, 세계 대학생들 환경장학금 전달.....

활발한 복지활동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문제는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당면과제다. 갑작스런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태풍, 폭설, 가뭄 등 재난피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수천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한 개인, 한 나라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만큼 세계인들의 동참이 시급하다. 이 가운데 한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움직임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고 위기에 처한 세계인들을 돕고자 국경을 초월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한다'는 목표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해 각국의 산, 강, 공원, 바다, 거리 등 환경정화에 나서는가 하면, 깨끗한 물이 부족한 나라에 물펌프를 설치하고,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세계인들을 돕는 장을 마련하기도 한다. 환경보호운동에 적극적인 세계대학생들을 격려하고자 특별장학금도 전달한다.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12만 5천 명 동참

지난 4월 29일에는 세계 전 대륙에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나서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범세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환경복지활동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애버뉴비치에서 200여 명이 정화활동을 벌인 것을 비롯해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류, 칠레, 브라질,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네팔, 일본, 캄보디아, 태국, 몽골, 대만, 인도, 베냉, 가나 등 각 나라에서 현지 회원들과 시민들이 산, 바다, 거리, 공원, 강 등 주변환경을 정화했다. 12만 5천 명이라는 많은 이들이 동참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100여 명이 윌리암스톤 비치 일대를 정화했다. 이 활동에 참여한 리엔 포스터(여, 37)씨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고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출처]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서울시티-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지구환경 정화활동 동영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매년 전세계적으로
 
지구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지부 영상입니다.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 전세계클린월드운동-캄보디아 쯔르민 해변 정화활동!

 
 
사랑의 봉사로 희망을 나눠주는이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따뜻한   어머니사랑을 나눠주는 이웃,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나눔  사랑으로 행복을 나눠주는  이웃,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전세계클린월드운동-캄보디아 쯔르민 해변 정화활동!
보도일/2012-05-01   언론사/깜뿌찌어트머이 신문


[신문번역보기]
2012 클린월드운동 쯔르민 해변 정화
<맨 위 사진>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참가자들이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시알랑 부아 쯔르민 해변을 정화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쯔르민 해변 정화

소식:단체

국제사회에서 기후변화는 논의주제이자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이상기후현상 중 하나다. 이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12 클린월드운동을 진행했다. 환경오염을 막고 인류의 복지를 이루기 위해 전 세계 도시, 강, 언덕,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함께 환경정화가 이뤄졌다.
2012년 4월 29일 일요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최로 전 세계 지부는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메단 지역에서도 활동에 참여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중고생, 아이들까지 모두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참가하여 시알랑 부아 쯔르민 해변에서 정화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시알랑 부아 쯔르민 해변 주위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 모았다. 한국의 서울을 비롯한 각 도시들과 전 세계에서 정화활동이 동시에 진행됐다.

성남 희망대공원(1,600명), 안양천 주변(1,400명), 대부도 일대(1,600명), 수원 화성 박물관 및 수원시청 일대(1,450명), 의정부 중랑천 일대(1,900명), 목포시 북항 주변(800명), 김해 해반천 인근(1,200명), 부산 송정 해수욕장 및 송정천, 삼락공원 일대 등에서도 정화활동이 진행됐다.
세계적으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각 대륙에서도 정화활동이 실시됐다. 미국 아틀랜타, 프랑스 리웅의 벨꾸 거리, 이탈리아의 수로공원, 독일의 잉글리셰 가텐 공원, 멕시코의 산타카타리나 강, 브라질의 상파울로 따뚜아베 지역, 파나마의 소베라니아 국립공원, 인도의 꺼또라 딸랍 지역, 대만의 러브리버 거리,필리핀 마갓 살라맛 지역, 몽골 다르항의 하라 강 등 각 나라별로 현지 회원들이 모여 거리, 공원, 강 등지를 정화했다.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이번 활동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뿐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 시청, 지자체, 주민 모두 함께 동참하자"는 뜻을 밝혔다.

2012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한국을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과 복지를 별개가 아닌 유기적 관계로 보고 환경정화와 복지활동 등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 불우이웃, 재난피해민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등 물 부족 국가에 물 펌프, 저수시설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오는 5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1만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기후 난민돕기 제 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으로 해수면이 상승해 바닷물에 침수되고 있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를 비롯해 기후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기후난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이 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발걸음은 메단 시에 진정한 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오른쪽 위)
기후변화:(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전 세계인들과 함께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자카르타 꼬따 뚜아에서는 60여 명이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했다.

(오른쪽 아래)
방문:떼 하시미 SE기업 관계자(가운데), 리안또아글리 수뭇24신문 폅집부 관계자(왼쪽), 수실로 메트로24신문 편집부 관계자(오른쪽), 친절하게 방문해준 김인수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담당자(오른쪽 두번째), 김민정(왼쪽 세번째), 데비(왼쪽 두번째),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메단 지부, 메단 JI.빠두안 뜨나가 12번지 메트로24신문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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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정화활동, 사진2-정화활동, 사진3-쯔르민 해변 정화활동, 사진-정화활동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회원들 손길에 예쁜 몽돌해변이 제 모습을 찾았다.

 

사랑의 봉사로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나눠주는 이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나눔 사랑으로 행복을 나눠주는 이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태풍 피해 복구
  
2012.9.3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 손길에 예쁜 몽돌해변 제 모습 드러내



 태풍 볼라벤이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지 일주일 뒤인 9월3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제주지부 회원 120여 명이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해변에 모여 태풍 볼라벤 피해지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알작지는 둥글고 납작한 자갈로 이루어진, 제주 도내에서 유일한 몽돌해변으로 유명하다. 알록달록한 자갈들이 파도에 밀려 구르는 소리가 맑고 청아해서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던 해변에는 태풍에 밀려온 나뭇잎 등 쓰레기들이 뒤엉켜 쌓여 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정화하자"고 힘차게 구호를 외친 뒤 곧바로 마대에 나뭇잎을 비롯해 쓰레기를 주워담기 시작했다. 이 날 김상오 제주시장이 정화활동에 참여해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앞장서서 태풍 피해지역을 돌아보고 정화활동에 나서줘서 고맙다"고 격려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자갈틈 사이사이 보이지 않는 나뭇잎까지 수거했다. 두 시간 동안 해안가 100여 미터에서 마태로 1200자루의 나뭇잎과 쓰레기가 수거됐다. 줄 지어 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부녀 회원들이 마대를 하나씩 건네면 장년 회원들은 도로 맞은편에 있는 적치장으로 옮겼다. 1200자루를 다 옮기고 나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얼굴은 땀으로 범벅이 됐다. 이 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정화활동으로 해변이 금세 말끔해진 것을 보니 마음까지 깨끗해진 느낌"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손길이 미친 내도 알작지 몽돌해변은 어느새 제 모습을 드러냈다. 관광지를 찾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조약돌들이 햇빛을 받아 다시 반짝였다.
 
 
 
 
 
 
 
 
 

 

2013년 7월 2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전개

 
 
 
 

위러브유 회원들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 등도 함께 동참하며, 시군구청과 주민센터 등 각 지역에 소재한 관공서들도 함께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인터넷뉴스-박종국 기자)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어머니의마음으로 세계를 돕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추구하는 나눔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며 자녀 위한 기도로 긴긴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국적, 인종,빈부,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쟁,기아,지진 등으로 고통 받는 전세계인에게 아동복지, 노인복지, 청소년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