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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인천 유나이트드 개막전 응원,청소도와 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경없는 '어머니 사랑' 실천 ....
 
행복한 지구촌 꿈꾼다.

인천 유나이티드 개막전 응원,청소...환경정화운동 전개 심장병어린이 치료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돕기 앞장

클린월드운동 전개..가봉대통령과 기후변화대응 협약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이웃.지역사회 화합 위한 다각적인 복지활동




 

지난 3월3일 인천에서 올 시즌 프로축구 홈 개막전이 열렸다.

 
송영길 인천시장,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유나이티드와 경남FC의 경기가 열렸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관중석에서는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그중에서도 눈에 띈것은 커다랗게 수놓아진 'WE♥U'라는 문구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부천 지역회원 4500여명이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격려를 담아 녹색,파랑,빨강,주황,흰색 티셔츠를 입고 만들어낸 것이다. 이들의 서포터즈 자원봉사에 고마움과 자신감을 느낀 선수들은 경기장을 힘차게 달렸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관중석으로 달려가 자신들을 뜨겁게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인사로 답례를 전했다.

행사 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시민들이 남기고 간 응원도구, 음식물 등 각종 쓰레기로 지저분해진 관중석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해 훈훈함을 더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개막전 행사에서 열띤 응원을 해주신 것을 통해 인천시에 대한 애정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선수들과 시민들의 화합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던 이들의 활동은 국민건강 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하는 스포츠 정신의 취지를 잘 살렸다는 평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은 지역, 국가에 제한되지 않는다.

전국 각지의 선수단 서포터즈는 물론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선수단을 정성껏 맞이하고, 통역, 한국문화체험 등 세심한 배려로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들은 인천·경기 지역에서만도 인천문학경기장, 인천항 등 지역 일대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연평도 재난피해민들에게 이불, 난방비 등을 지원했다. 심장·혈관 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를 진행하는 한편,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들을 위해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다문화가정 화합 초청잔치, 청소년 인성교육, 학부모를 위한 자녀 인성교육 특강, 심장병·희귀병 어린이 및 국내외 어려운 이웃돕기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전 세계 기후난민과 물 부족 국가 등을 돕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불우이웃돕기 김장 나눔, 연탄 배달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이들의 복지활동에는 중견 탤런트인 이순재 씨도 10년 가까이 후원회장을 맡으며 함께한다.

이순재 씨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 회원들의 순수한 열정에 감동 받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국내 어려운 이웃돕기에서 시작해 재난을 겪고 어려움을 당하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 위해 눈물 겨운 봉사와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칭찬했다.

이순재 씨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전문가인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이 상임고문을 맡고 탤런트 김성환이 친선대사로, 가수 이승훈, 산악인 한왕용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기후변화 대응 협약 체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와 가봉정부--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새생명사랑의 콘서트,클린월드운동,헌혈하나둘운동,물펌프지원.......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 기후변화 대응하기 위해 가봉 정부와 기후변화 대응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가봉 정부와 기후변화 대응 협약 체결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와 아프리카 중서부의 가봉공화국이 지구촌 기후변화 대응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장길자(왼쪽) 위러브유 회장과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이 3월 26일 ‘그린캠퍼스 환경세미나’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했다.


장길자 위러브유 회장과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은 3월 2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그린캠퍼스 환경세미나’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했다고 위러브유 측이 밝혔다.

협약서에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대응과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을 위해 자발적이고 실천적인 환경운동을 전개해 저탄소 녹색사회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위러브유와 가봉공화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로 인한 양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온딤바 대통령은 “국토의 80%가 콩고 분지의 삼림으로 덮여 있는 가봉도 환경 보전과 생물 다양성 보존에 힘쓰고 난개발보다 저탄소 녹색사회를 지향하고 있다”고 강연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발전이 21세기 핵심 산업이 되리라 믿는다. 한국과 가봉이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인류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 바란다”고 희망했다. 또 위러브유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주인공”이라며 “가봉에서도 이러한 활동을 함께하며 앞으로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장 회장도 한국과 가봉 양국의 각별한 우의를 강조하며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가봉이 지구촌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주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2012 서울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은 이날 장 회장과의 만남을 위해 바쁜 일정 중에 시간을 냈다. 이날 만남에 대해 위러브유 관계자는 “위러브유의 환경복지 활동인 클린월드운동과 국제적 지원에 대한 가봉 대통령의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그동안 장 회장이 가봉 유학생에게 학자금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가나, 케냐 등 아프리카의 물 부족 국가에 물 펌프와 저수시설을 설치하고,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해온 데 감사를 표시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가봉 대통령과의 만남이 가봉과의 국가적 교류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가봉 현지 상황을 파악해 환경뿐 아니라 복지 등 다방면에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위러브유는 온딤바 대통령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온딤바 대통령도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에게 선물을 증정하며 상호 우의를 다졌다.

위러브유는 복지단체로는 드물게 ‘클린월드운동’이라는 환경복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깨끗하고 안전한 자연환경의 토대에서 진정한 복지 구현이 가능하다는 의미로 위러브유가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복지활동이다.


2013년 8월 5일 월요일

클린 데이 봉사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해지고 지구도 깨끗해집니다.



봉사를 하면 다 같이 행복해 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봉사 DNA 를 가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과 그 이하 회원들은

전 세계를 정화하는 작은 일, 클린월드운동을 열어간다.

 

 
 
"봉사를 다 같이 하면 행복해진다"는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은 회원들에게 전해져
 자발,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들과 봉사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화두이자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이 발 벗고 나섰다.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폭설 등 환경재난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환경오염을 막고
 
인류의 복지를 이루기 위해 세계인들이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함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주최한 환경정화를 펼친 것이다.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주최로
지난 2012년 4월29일(일) 전 세계에서 함께 진행된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이날만큼은 전 세계가 깨끗해 지는 ‘클린 데이(Clean Day)' 였다.
 

이날 천안 아산지부에서는 휴일을 맞아 중고생, 대학생, 직장인, 주부, 부모님과 함께 나온
 
아이들까지 약 1,000여명이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천안 지역에서도 골칫거리로
 
여기는 두정공원일대에 버려진 5톤이 넘는 수많은 광고 전단지, 담배꽁초, 건축자재폐기물,
 
양심을 버려가며 내놓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주 국회의원 당선자 ,부성동 주민센터 김기종 동장을 비롯하여
 
서북구청 관계자등 지자체 관계자들도 자리하여 정화활동을 격려하며 함께 동참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성동 주민센터 김기종 동장은 “ 이 지역이 상가가 밀집되어 있어서 주민분
 
들이 이용하고 나면 너무나 지저분한 곳이다. 이렇게 휴일을 반납하고 많은 회원분들이
 
나와 봉사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박완주 국회의원당선자는 방문하여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며, 아이들의 산 교육의 장이 되는 것 같아 너무나 보기가 좋다.” 며
 
앞으로도 모든 행사에 꼭 함께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원인 직장인 배상준씨는 “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조금이나마 지구를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니 너무 좋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정화활동이 동시에 이뤄졌다.
 
서울 불광천 일대(1,300명), 성남 희망공원 일대(1,600명), 안양천 주변(1,400명),
 
대부도 부근(1,600명), 수원 화성박물관 및 수원시청 일대(1,450명), 의정부 중랑천
 
일대(1,900명), 목포 북항 주변(800명), 김해 해반천 인근(1,200명),부산 송정해수욕장 및
 
송정천, 삼락공원, 영도 중리절영 주변(1,600명) 등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정화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해외에서도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각 대륙에서
 
각 나라별로 현지 회원들이 모여 거리, 공원, 강 등을 정화했다.
 


 
국제기구나 각국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 세계인들이 뜻을 모아 대규모 기후변화
 
대응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은 매우 보기 드문 일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삶이 만들어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된다” 며
“ 세계인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각국
 
사람들의 마음이 모아졌다” 고 설명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국내를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다.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과 복지를 별개가 아닌 유기적 관계로 보고 환경정화와 복지활동 등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환경전문가들은 “오랜 기간 사람들에 의해 오염되고 병든 환경은 몇몇 사람들의 캠페인,
 
법적 제재 등으로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을 갖고 환경 보호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이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호응을 받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다.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영국, 멕시코,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네팔 등 곳곳에서
 이들의 활동을 TV, 신문, 라디오를 통해 보도하고 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누구나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전 세계가 깨끗해 질수 있다.
세계인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 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 불우이웃, 재난 피해
 
민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등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저수시설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 3월 26일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과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알리 벤 봉고 가봉 대통령'이  국제적인 환경문제 대응에 함께 손잡고
 
노력하자는 취지로 협약서를 교환했다.
국빈 방문중인 외국 정상의 비정부민간기구(NGO)단체장과 개별 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오는 5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1만 2천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세계 기후 난민돕기 제14회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으로 해수면이 상승해 바닷물에 침수되고 있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를 비롯해 기후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기후난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출처: 2012/04/30 천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