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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쪽빛 바다로 다시 되돌아온 태안 앞 바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덕분이죠^^

 
 
 
 
 

 
푸른하늘과 쪽빛 바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수 있는 바다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합니다.
태안 바다랍니다.
태안에 기름유출 사고가 있었는지 다들 아시죠??
그 사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로
다시 태어 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봉사자들 덕분에 기름유출 사고가 빨리
수습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 장길자회장님이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많은 봉사자들이 참여 해주셔서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생명이 숨쉬는 바다, 푸른 희망을 다시 바라봅니다”

 
(2008.01.03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회장 장길자)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도 이에 적극 동참하여 지난 12월 20일, 충남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충남지역 회원 150여 명이 자원봉사를 시작한 데 이어 26일에는 보령지부 회원들이 배를 타고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에 가서 구슬땀을 흘렸다.

폭설과 한파 등 기상악화로 며칠간 잠시 멈춰졌던 방제작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된 1월 3일, 장길자 회장과 이사진, 수도권과 충남지역 회원 310명은 다시 3차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날 봉사지역은 1차 때 방문했던 학암포 해수욕장. 가는 길에 장길자 회장은 태안군청에 들러 “갑자기 당한 재앙에 주민들의 상심이 크시겠지만 우리 회원들은 물론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 성원하고 있으니 힘 내시고 용기 내시기 바란다”는 위로와 함께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진태구 태안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을 보며 우리 국민이 위대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자원봉사로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군민들의 감사를 대변했다.




다시 찾은 학암포에서는 아직도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많았다. 일전에 봉사했던 모래사장 쪽은 상당히 깨끗해져 있었으나 절경을 자랑하던 바위 쪽은 방제작업이 20여 일간 진행되었는데도 거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듯했다. 큰 바위들은 아래쪽 부분이, 작은 돌멩이나 자갈은 전체가 검게 변해 있었다. 




방제복과 장화, 고무장갑으로 채비를 마친 회원들은 곧바로 방제작업을 시작했다. 타르로 범벅이 된 바위 구석구석을 닦고, 힘껏 들어올릴 수 있는 돌들은 노출된 부분뿐만 아니라 타르가 고여 있던 뒷면도 닦아냈다. 기름에 절여져 일일이 닦을 수 없는 작은 자갈과 모래, 흙은 천으로 밟아 기름때를 한번 제거한 다음, 세척장소로 옮기기 위해 자루에 퍼 담았다. 석탄광처럼 검은 원유에 절여진 바위, 돌을 들쳐내면 곳곳에 유전처럼 솟구쳐 오르는 원유를 보며 봉사자들은 상심한 주민들 생각에 안타까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정오 무렵, 물이 들어와 작업을 하지 못하는 만조시간이 휴식 겸 점심시간이었다. 이날 서산지부 회원들이 육개장 국밥과 함께 컵라면, 빵 등 간식과 따뜻한 차를 준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물론, 함께 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했다.




식사를 마치고 오후작업에 나선 회원들은 마음이 더욱 바빴다. 오전에 비해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거세어졌지만 회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돌멩이 하나라도 더 닦겠다는 각오로, 돌에 붙어 있는 타르 찌꺼기를 힘주어 닦아냈다. 원유에 절여진 흙과 자갈을 파내던 장길자 회장은 “기름이 거의 다 제거되었다는 언론보도와 달리 기름이 바위 틈마다 겹겹이 쟁여 있으니 다 제거될 때까지 많이들 와서 봉사해줬으면 한다”고 자원봉사자들을 독려했다. 옆에서 봉사하던 김해숙 이사도 “이렇게 심각한 상황을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두루 알려서 국민들의 참여가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윽고 작업시간이 끝나자 모두 일렬로 늘어서서 흙과 자갈을 담은 마대를 릴레이 식으로 날랐다. 밀물이 들면 또다시 검은 찌꺼기가 바위에 붙어버리겠지만 자원봉사자들의 물결이 계속되는 한, 피해 주민들은 실의를 딛고 일어설 것이다. 현장에 나온 군청 직원은 “현재로서는 반복작업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들의 참여의식에 고마움을 많이 느꼈다”고 했다. 실제로 도로 가에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현수막이 수없이 나부끼고 있었다.


재앙 이후로 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져갔다. 바위에 붙어 서식하던 따개비, 조개, 고둥 종류들도 검게 변한 채, 손을 대면 힘없이 떨어져 내렸다. 학암포 해수욕장 방제작업에 두 번째로 참가한 회원들은 “지난번에 모래를 파보니 갯지렁이 시체가 수북했고 살아 있는 생명체를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다. 46종의 물고기들이 폐사했다는 연구보고가 나왔고, 그렇게 많던 갈매기들도 먹이가 사라지자 다 떠나갔다.




이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20년이 걸린다고 하지만 전국민적인 노력이 계속된다면 그 시기는 성큼 앞당겨질 것이다. “바다만 보고 살아가던 어민들에게 작은 손길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이 바다에서 검은 재앙을 걷어내고 어민들의 푸른 희망을 되살리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쪽빛 바다, 아름다운 해안사구, 기암괴석에서 2500여 종의 생명체가 다시 활기차게 노니는 그날까지.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첫째날을 열어가는 일요일, 세계가 좀더 깨끗해지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첫째날을 열어가는 일요일. 세계가 좀더 깨끗해지다.

 
보도일/2012.04.30.언론사/[ 인도] 뭄바이미러  기자/수데쉬나 챠터르지


일요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도 뭄바이,푸네회원들이 환경정화운동에 나서다. 

세계 36개 지역,3만5천여명의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회원들이 환경정화운동에 참여

거리,도시,산,강 우리사회를 위한 환경지킴이-국제위러브융누동본부(장길자회장)회원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고 이웃에게 희망을 건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함께합니다.

밝은 내일을 위한 환경지킴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있습니다.
 
 
[신문 번역보기]
일요일, 세계가 좀더 깨끗해지다
 
신문사 설명 : 타임즈 오브 인디아에서 발행하는 붐바이 지역 대표 신문
 
<사진 설명>
 
일요일. 자원봉사자들이 산타 크루즈(웨스트) 시장을 청소했다.
(아래) 다른 도시의 자원봉사자들이 정화활동에 참여하다.
 
붐바이,푸네를 비롯해 전 세계 36개 도시에서 클린월드운동 동참
 
 
 
     지난 일요일 세계 36개 도시에서 3만 5천여 명의 사람들이 장갑을 끼고 빗자루를 들어 2012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했다.
대한민국 비 정부기관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가 주도하는 이번 환경정화운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을 깨끗하게 만드는 공동의 노력을 지향한다. 정화활동의 주요 대상지는 도로, 거리, 강을 비롯해 해변, 언덕, 유적지 등이다. 단체는 여러 복지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환경정화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있다.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지구환경 정화활동 동영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매년 전세계적으로
 
지구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지부 영상입니다.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회원들 손길에 예쁜 몽돌해변이 제 모습을 찾았다.

 

사랑의 봉사로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나눠주는 이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나눔 사랑으로 행복을 나눠주는 이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태풍 피해 복구
  
2012.9.3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 손길에 예쁜 몽돌해변 제 모습 드러내



 태풍 볼라벤이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지 일주일 뒤인 9월3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제주지부 회원 120여 명이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해변에 모여 태풍 볼라벤 피해지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알작지는 둥글고 납작한 자갈로 이루어진, 제주 도내에서 유일한 몽돌해변으로 유명하다. 알록달록한 자갈들이 파도에 밀려 구르는 소리가 맑고 청아해서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던 해변에는 태풍에 밀려온 나뭇잎 등 쓰레기들이 뒤엉켜 쌓여 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정화하자"고 힘차게 구호를 외친 뒤 곧바로 마대에 나뭇잎을 비롯해 쓰레기를 주워담기 시작했다. 이 날 김상오 제주시장이 정화활동에 참여해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앞장서서 태풍 피해지역을 돌아보고 정화활동에 나서줘서 고맙다"고 격려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자갈틈 사이사이 보이지 않는 나뭇잎까지 수거했다. 두 시간 동안 해안가 100여 미터에서 마태로 1200자루의 나뭇잎과 쓰레기가 수거됐다. 줄 지어 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부녀 회원들이 마대를 하나씩 건네면 장년 회원들은 도로 맞은편에 있는 적치장으로 옮겼다. 1200자루를 다 옮기고 나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얼굴은 땀으로 범벅이 됐다. 이 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정화활동으로 해변이 금세 말끔해진 것을 보니 마음까지 깨끗해진 느낌"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손길이 미친 내도 알작지 몽돌해변은 어느새 제 모습을 드러냈다. 관광지를 찾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조약돌들이 햇빛을 받아 다시 반짝였다.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어머니의마음으로 세계를 돕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추구하는 나눔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며 자녀 위한 기도로 긴긴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국적, 인종,빈부,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쟁,기아,지진 등으로 고통 받는 전세계인에게 아동복지, 노인복지, 청소년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