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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요활동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요활동 
 
장길자회장님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국제지원/아동복지/청소년복지/사회복지/긴급구호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가족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나눔의 사랑을 펼치는 사람들의 행보입니다.
 
 
1.클린월드운동(전세계 인류복지 의식개혁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clean water: 깨끗한물 만들기
clean oxygen:깨끗한 공기 만들기
clean region:깨끗한 지역만들기
clean life:깨끗한 삶 만들기
clean descendants: 깨끗한 후손 만들기
 
 
2.국제지원-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기후난민 돕기
기후재난 피해구호
빈곤아동 복지
국제교류
 
3.사회복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헌혈하나둘운동
국가행사 자원봉사
국군장병 위문
빈곤가정 생계지원
장애인 복지지원
 
 
4.노인복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독거노인 지원
경로위안잔치
양로시설 봉사
 
 
5.긴급구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재해구호
사고참사구호
 
 
6.아동.청소년복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심장병.난치병어린이돕기
불우아동 지원
장애아동 지원
아동교육 지원
청소년가장가족 돕기
청소년사회활동 지원
청소년의 바른 인식 고취 캠페인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인류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뉴질랜드[시티라이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 보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헌혈하나둘운동이 뉴질랜드에서도 실시되었는데요 그래서 뉴질랜드 언론에 보도가 되었네요.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 집중
[뉴질랜드] 시티라이프
 
 

[신문 번역보기]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 집중

아그네스 기네스테트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한 복지단체의 웰링턴지부는 지난 주 뉴타운에서 실시한 헌혈캠페인을 연례행사로 전환하고자 한다.

 

구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뉴질랜드혈액원과 연계하여 웰링턴 시민들에게 헌혈참여를 독려했다.

이 캠페인을 후원하는 지역 회사들의 직원들도 7월 30일과 31일에 헌혈할 수 있도록 초대 받았다.

헌혈캠페인 책임자인 리온 씨는 웨스트팩, 웨어하우스, 뉴월드, 서브웨이, 프레스톤 등이 후원했으며 웰링턴 대학도 헌혈캠페인을 장려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약 30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고 뉴타운 주민, 빅토리아대학교 학생 등 40명도 함께 헌혈에 참여했다. 리안 씨는 "이틀간 열리는 행사 이후에도 이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싶다. 헌혈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로 부상을 입은 후 수혈을 받은 적이 있는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이 개회사를 했다.

 

"저는 단지 오늘 혈액원과 혈액을 기증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있지 못할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7월 한 달 동안 개최하는 이 행사에 150개 국가가 참여하는데 뉴질랜드는 그 중 하나다.

 

웨스트팩 웰링턴 지사 관리자인 대런 캘더 씨를 포함해 직원 5명도 헌혈을 했다.

줄리 홈즈 웨스트팩 뉴타운 담당자는 "웨스트팩은 구조 헬리콥터를 후원하여 협력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이 그들의 생각과 매우 밀접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들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산드라 톨브 씨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헌혈자보다 줄어드는 헌혈자가 더 많기 때문에 새롭게 헌혈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우리는 사람들이 이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연례 헌혈캠페인 외에도 네발과 케냐의 학교들에 학용품을 지원하고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국가들에 물펌프를 설치와 기금 모금 등 다양한 복지활둥을 펼치고 있다.

"우리의 슬로건은 어머니의 사랑을 사회에 나누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사랑은 가장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서로 사랑하고 서로 보살필 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안 씨의 말이다.

 

올해 문을 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웰링턴 지부는 페트완에 기반을 두고 있다.

100~150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 지부의 첫 번째 활동은 몇 주 전 페트완 해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일이다.

리안 씨는 운동본부의 메시지를 크게 알릴 수 있도록 지지를 얻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말한다.

 

<발췌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산드라 톨브

뉴질랜드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사진설명>

맨 위:개회식 - 스포츠 부상 후 수혈을 받았던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뒷줄 가운데) 이 개회사를 하며 이틀 동안 열리는 이 행사의 문을 열었다.

 

가운데 : 사랑을 전파하며 - 캐서린 다니엘, 스트라트모아 박(오른쪽 끝에 서 있는 사람)과 나탈리 나누엑, 카로리(탁자 맨 왼쪽에 앉아 있는 사람)씨가 헌혈 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눴다.

 

아래 :아낌없이 주는 마음 - 웰링턴 대학생 엘리엇 브라운 씨가 헌혈을 하고 있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몽골에서도 이어진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생명을 소중히 여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웃을  사랑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생명 살리기 헌혈하나둘운동을 이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몽골지부 166명의 사람들 혈액원 찾아와 헌혈

    보도일 / 2012-07-31         언론사 / 우드링 서닝



 

 

[신문 번역 보기]

166명의 사람들 혈액원 찾아와 헌혈

전세계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 회원 166명이 이틀전 혈액원에서 헌혈을 했다. 각종 사건 사고가 증가하고 대학생들의 방학까지 겹치는 여름철, 혈액수급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제109회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했다. 이 헌혈릴레이는 세계 150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몽골지부에서는 이번이 두번째 개최하는 헌혈운동이다. 수도뿐 아니라 다르항, 에르데네트 시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개회식에는 위와트 세계보건기구(WHO) 몽골사무소장, 질 파이노 유니세프 몽골위원회 대표, 데 엥흐체첵 몽골적십자사 헌혈프로그램 담당자, 엔 에르덴바야르 보건복지부 부속 혈액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문화예술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들 중 국민배우 게 해다우 씨도 있었다. 그는 개회식에서 "오늘은 내 인생에서 참으로 행복한 날이다. 생명은 사랑 위에서 싹이 튼다. 누구라도 혈액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나를 불러달라"고 말했다. 그는 몽골적십자사로부터 명예회원상을 받았고 대략 열살때부터 헌혈을 해 왔따. 몽졸지부 회원 중에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혈액원에서 37차례나 헌혈을 해 28리터의 혈액을 140여명에게 공급해 생명을 구한 사람도 있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우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단체다. 우리가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받은 것처럼 만약 한 사람이 헌혈을 하면 3명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우리 회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동참하기도 한다. 3%의 소금이 온 바다를 정화시키듯이 우리 또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한다"고 했다.

 

개회식에는 위와트 세계보건기구(WHO) 몽골사무소장, 질 파이노 유니세프 몽골위원회 대표, 데.엥흐체첵 몽골적십지사 헌혈프로그램 담당자, 엔.에르덴바야르 보건복지부 부속 혈액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문화예술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는 2009년부터 시작해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 같은 따듯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수도 울란바트로의 바양골 구,바양주르흐구, 항-올구, 다르항 시, 에르데네크 시에 각각 지부를 설립 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몽골지부 회원이자 명예헌혈인으로 선정된 제 바트뭉희씨와 인터뷰를 했다.

 

<기자>

 

이번 헌혈봉사활동에 언제부터 참여했나?

 

<인터뷰> 체.바트뭉흐

2009년부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 회원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혈액원에서 2007년부터 헌혈봉사를 해왔다. 헌혈봉사란 무료로 혈액을 기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혈액원에서 37차례 헌혈로 28리터의 혈액을 140여 명에게 공급해 그들의 생명을 살렸다. 이번 헌혈운동에는 주최 측 관리자로 참여했다. 이번 활동에 4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러한 대규모 헌혈봉사는 아마 몽골에서 처음일 것이다. 우리는 혈액원에 혈액수급을 지원하는 것뿐 아니라 환경정화활동 등 꼭 필요한 복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나는 현재 울지트 지역에서 개인적으로 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기자>

어떤 사람을 헌혈인이라고 칭할 수 있는가? 몇 번 헌혈을 해야 명예 헌혈인 상을 받을 수 있나?

 

<인터뷰> 체.바트뭉흐

한 번 헌혈한 사람도 헌혈인이다. 100회 헌혈을 해도 마찬가지다. 17세부터 60세에 이르는 모든 사람이 헌혈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임산부, C형 간염환자, 문신한 사람, 수술한 사람들은 6개월 후 에 헌혈할 수 있다. 누구나 헌혈을 할 수 있으나 앞서 언급한 제약조건이 있다. 보통은 30회 이상 헌혈을 하면 명예 헌혈이라는 칭호를 받게 된다. 나도 이 조건을 달성했기 때문에 명예헌혈인이 됐다

2013년 7월 21일 일요일

뉴질랜드에 울려퍼저는 사랑의 소리



 
 
뉴질랜드에 울려퍼지는 사랑의 소리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신문 번역보기)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집중

아그네스 기네스터트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한 복지단체의 웰링턴지부는 지난 주 뉴타운에서 실시한 헌혈캠페인을 연례행사로 전환하고자 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뉴질랜드 혈액원과 연계하여 웰링턴 시민들에게 헌혈참여를 독려했다.

 이 캠페인을 후원하는 지역 회사들의 직원들도 7월 30일과 31일에 헌혈할 수 있도록 초대받았다.

헌혈 캠페인 책임자인 리온 리안 씨는 웨스트팩, 웨어하우스, 뉴월드, 서브웨이, 프레스톤 등이 후원했으며 웰링턴 대학도 헌혈캠페인을

장려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약 30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과 뉴타운 주민, 빅토리아대학교 학생 등 40명도 함께 헌혈에 참여했다.

리안 씨는 "이틀간 열리는 행사 이후에도 이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싶다. 헌혈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로 부상을 입은후 수혈을 받은적이 있는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이 개회사를 했다.

"저는 단지 오늘 혈액원과 혈액을 기증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오늘 이자리에 있지 못할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7월 한달동안 개최하는 이 행사에 150개 국가가 참여하는데 뉴질랜드는 그중 하나이다.

웨스트팩 웰링턴지사 관리자인 대런 캘더 씨를 포함해 직원 5명도 헌혈을 했다.

줄리 홈즈 웨스트팩 뉴타운 담당자는 "웨스트팩은 구조 헬리콥터를 후원하여 협력하고있다"며 이번 활동이 그들의 생각과 매우 밀접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산드라 톨브 씨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와지속적인 관계를 맺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헌혈자보다 줄어드는 헌혈자가 더 많기 때문에 새롭게 헌혈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우리는 사람들이 이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연례 헌혈캠페인 외에도 네팔과 케냐의 학교들에 학용품을 지원하고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국가들에 물펌프 설치와

기금모금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의 슬로건은 어머니의 사랑을 사회에 나누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사랑은 가장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보살필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안 씨의 말이다.

 올해 문을 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웰링턴 지부는 페트완에 기반을 두고 있다.

100~150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 지부의 첫번째 활동은 몇 주전 페트완 해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 일이다.

리안 씨는 운동본부의 메시지를 크게 알릴수 있도록 지지를 얻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말한다.



<발췌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산드라 톨브 뉴질랜드혈액원의 헌혈자 모집 담당자



<사진설명>

보도일 / 2012-8-6 언론사 / 뉴질랜드] 시티라이프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뜨거운 더위도 잊는 생명 나눔 헌혈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실시

 
 
수혈없이는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이 2012년 여름 세계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7월2일 수원에서 열린 16차 헌혈에서부터 시작하여 9월 4일에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열린 제 132차 헌혈까지...
헌혈하나둘운동은 약 두달간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117차례 실시 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들을 중심으로 17,949명이 동참했고 이 가운데 헌혈 적합판정을 받은 8,702명이 헌혈을 기증했습니다.
혈액 기증 뿐 아니라 헌혈 증서 기증도 4,407매에 달했습니다. 
 
헌혈 하나둘 운동은 병원이나 헌혈 센터에서 주로 이루어졌으며 시청이나 시내 광장, 공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헌혈하나둘운동을 도운 혈액원 관계자들과 의료진들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단체 헌혈이 없었다면 우리는 수많은 생명을 살리지 못했을것"이라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측에 연이어 감사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