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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7일 토요일

뉴질랜드[시티라이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 보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헌혈하나둘운동이 뉴질랜드에서도 실시되었는데요 그래서 뉴질랜드 언론에 보도가 되었네요.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 집중
[뉴질랜드] 시티라이프
 
 

[신문 번역보기]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 집중

아그네스 기네스테트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한 복지단체의 웰링턴지부는 지난 주 뉴타운에서 실시한 헌혈캠페인을 연례행사로 전환하고자 한다.

 

구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뉴질랜드혈액원과 연계하여 웰링턴 시민들에게 헌혈참여를 독려했다.

이 캠페인을 후원하는 지역 회사들의 직원들도 7월 30일과 31일에 헌혈할 수 있도록 초대 받았다.

헌혈캠페인 책임자인 리온 씨는 웨스트팩, 웨어하우스, 뉴월드, 서브웨이, 프레스톤 등이 후원했으며 웰링턴 대학도 헌혈캠페인을 장려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약 30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고 뉴타운 주민, 빅토리아대학교 학생 등 40명도 함께 헌혈에 참여했다. 리안 씨는 "이틀간 열리는 행사 이후에도 이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싶다. 헌혈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로 부상을 입은 후 수혈을 받은 적이 있는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이 개회사를 했다.

 

"저는 단지 오늘 혈액원과 혈액을 기증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있지 못할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7월 한 달 동안 개최하는 이 행사에 150개 국가가 참여하는데 뉴질랜드는 그 중 하나다.

 

웨스트팩 웰링턴 지사 관리자인 대런 캘더 씨를 포함해 직원 5명도 헌혈을 했다.

줄리 홈즈 웨스트팩 뉴타운 담당자는 "웨스트팩은 구조 헬리콥터를 후원하여 협력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이 그들의 생각과 매우 밀접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들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산드라 톨브 씨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헌혈자보다 줄어드는 헌혈자가 더 많기 때문에 새롭게 헌혈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우리는 사람들이 이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연례 헌혈캠페인 외에도 네발과 케냐의 학교들에 학용품을 지원하고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국가들에 물펌프를 설치와 기금 모금 등 다양한 복지활둥을 펼치고 있다.

"우리의 슬로건은 어머니의 사랑을 사회에 나누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사랑은 가장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서로 사랑하고 서로 보살필 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안 씨의 말이다.

 

올해 문을 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웰링턴 지부는 페트완에 기반을 두고 있다.

100~150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 지부의 첫 번째 활동은 몇 주 전 페트완 해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일이다.

리안 씨는 운동본부의 메시지를 크게 알릴 수 있도록 지지를 얻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말한다.

 

<발췌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산드라 톨브

뉴질랜드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사진설명>

맨 위:개회식 - 스포츠 부상 후 수혈을 받았던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뒷줄 가운데) 이 개회사를 하며 이틀 동안 열리는 이 행사의 문을 열었다.

 

가운데 : 사랑을 전파하며 - 캐서린 다니엘, 스트라트모아 박(오른쪽 끝에 서 있는 사람)과 나탈리 나누엑, 카로리(탁자 맨 왼쪽에 앉아 있는 사람)씨가 헌혈 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눴다.

 

아래 :아낌없이 주는 마음 - 웰링턴 대학생 엘리엇 브라운 씨가 헌혈을 하고 있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몽골에서도 이어진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생명을 소중히 여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웃을  사랑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생명 살리기 헌혈하나둘운동을 이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몽골지부 166명의 사람들 혈액원 찾아와 헌혈

    보도일 / 2012-07-31         언론사 / 우드링 서닝



 

 

[신문 번역 보기]

166명의 사람들 혈액원 찾아와 헌혈

전세계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 회원 166명이 이틀전 혈액원에서 헌혈을 했다. 각종 사건 사고가 증가하고 대학생들의 방학까지 겹치는 여름철, 혈액수급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제109회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했다. 이 헌혈릴레이는 세계 150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몽골지부에서는 이번이 두번째 개최하는 헌혈운동이다. 수도뿐 아니라 다르항, 에르데네트 시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개회식에는 위와트 세계보건기구(WHO) 몽골사무소장, 질 파이노 유니세프 몽골위원회 대표, 데 엥흐체첵 몽골적십자사 헌혈프로그램 담당자, 엔 에르덴바야르 보건복지부 부속 혈액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문화예술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들 중 국민배우 게 해다우 씨도 있었다. 그는 개회식에서 "오늘은 내 인생에서 참으로 행복한 날이다. 생명은 사랑 위에서 싹이 튼다. 누구라도 혈액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나를 불러달라"고 말했다. 그는 몽골적십자사로부터 명예회원상을 받았고 대략 열살때부터 헌혈을 해 왔따. 몽졸지부 회원 중에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혈액원에서 37차례나 헌혈을 해 28리터의 혈액을 140여명에게 공급해 생명을 구한 사람도 있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우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단체다. 우리가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받은 것처럼 만약 한 사람이 헌혈을 하면 3명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우리 회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동참하기도 한다. 3%의 소금이 온 바다를 정화시키듯이 우리 또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한다"고 했다.

 

개회식에는 위와트 세계보건기구(WHO) 몽골사무소장, 질 파이노 유니세프 몽골위원회 대표, 데.엥흐체첵 몽골적십지사 헌혈프로그램 담당자, 엔.에르덴바야르 보건복지부 부속 혈액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문화예술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는 2009년부터 시작해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 같은 따듯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수도 울란바트로의 바양골 구,바양주르흐구, 항-올구, 다르항 시, 에르데네크 시에 각각 지부를 설립 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몽골지부 회원이자 명예헌혈인으로 선정된 제 바트뭉희씨와 인터뷰를 했다.

 

<기자>

 

이번 헌혈봉사활동에 언제부터 참여했나?

 

<인터뷰> 체.바트뭉흐

2009년부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 회원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혈액원에서 2007년부터 헌혈봉사를 해왔다. 헌혈봉사란 무료로 혈액을 기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혈액원에서 37차례 헌혈로 28리터의 혈액을 140여 명에게 공급해 그들의 생명을 살렸다. 이번 헌혈운동에는 주최 측 관리자로 참여했다. 이번 활동에 4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러한 대규모 헌혈봉사는 아마 몽골에서 처음일 것이다. 우리는 혈액원에 혈액수급을 지원하는 것뿐 아니라 환경정화활동 등 꼭 필요한 복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나는 현재 울지트 지역에서 개인적으로 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기자>

어떤 사람을 헌혈인이라고 칭할 수 있는가? 몇 번 헌혈을 해야 명예 헌혈인 상을 받을 수 있나?

 

<인터뷰> 체.바트뭉흐

한 번 헌혈한 사람도 헌혈인이다. 100회 헌혈을 해도 마찬가지다. 17세부터 60세에 이르는 모든 사람이 헌혈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임산부, C형 간염환자, 문신한 사람, 수술한 사람들은 6개월 후 에 헌혈할 수 있다. 누구나 헌혈을 할 수 있으나 앞서 언급한 제약조건이 있다. 보통은 30회 이상 헌혈을 하면 명예 헌혈이라는 칭호를 받게 된다. 나도 이 조건을 달성했기 때문에 명예헌혈인이 됐다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생명나눔 헌혈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KBS뉴스광장 보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전북지부에서 펼쳐진 헌혈하나둘운동이 KBS뉴스광장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생명나눔 헌혈운동이 펼쳐져 관심을 받았습니다.
 
 
 
 
 

 

 <앵커 멘트>
해마다 여름 휴가철이면 헌혈한는 사람이 크게 줄어 혈액 보유량이 많이 감소하는데요.한국과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생명나눔 헌혈운동이 이어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진희 기자가 보도 합니다.

 

 <리포트>
전주의 한 헌혈의 집. 하루에 백 명가량이 찾았지만
오늘은 겨우5-6명이 헌혈을 했을 뿐입니다.혈액원
저장고도 텅 비었습니다.적정 보유량은 7일분이지만
여름 휴가철과 학생들의 방학으로 이맘때면 평균
3일분까지 뚝 떨어집니다.


 

 폭염 속에서도 시민 수백여 명이 생명인 피를 나누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차례로 문진표를 작성하고 간단한 검사를 마친 뒤 기꺼이 헌혈에 동참합니다.
잠깐의 따끔함만 참으면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성열:"아무리 발전해도 피는 만들 수 없다고 하더라고
요. 피를 나눔으로써 한 사람이 아니라 그 가족이 따뜻해
진다면"


 

 <리포트>
이번 릴레이 헌혈운동은 이달 한 달 동안 한국과 미국,프랑스 등 21개 나라에서 생명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대규모 헌혈을 통해 혈액 보유량도 늘리고,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 환자와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이광규:혈액수급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이번에 모두가 동참하게 되었습니
다."
<리포트>
한 여름에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이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진희입니다.

출처: KBS    /  김진희 기자          뉴스  클릭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이루어짐






충남대학교병원 내에 마련된 임시헌혈장에서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이 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 주관 하에 충남대학교병원 주최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이루어졌다.

"나한테서 따뜻한 것이 나오는 거에요. 그때 처음 알았어요. 나에게 이런 따뜻함이 있구나!"

태어나 처음 헌혈을 했다는 송화영(31, 대전시 송촌동) 씨는 헌혈을 하며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그는 "봉사와 상관없이 나만 알고 살았는데 회원들과 함께 베풀고 살면서 내가 더 따뜻해지는 걸 느낀다"며 "다음에는 친구들과 동료들을 권유하여 함께 참여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송 씨가 헌혈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난 2009년 6월.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헌혈하나둘운'에 참여하는 걸 보면서다. 당시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 헌혈을 하지 못한 송 씨는 이번 헌혈에 동참하기 위해 꾸준하게 건강관리를 해왔다.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었다는 박종희(59, 대전시 오정동, 위러브유 회원) 씨는 "나이가 많아 헌혈이 가능할까 걱정했는데, 우려와 달리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고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Rh- 혈액형의 사촌동생이 수혈 때문에 고생한 것을 본 적이 있다"며 "정말 살고자 하는 사람, 생명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있는 분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 5일(금), 충남대학교병원 내에 마련된 임시헌혈장에서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이 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 주관 하에 충남대학교병원 주최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이루어졌다.

이날 헌혈운동에는 송 씨와 박 씨처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발걸음이 종일 이어졌다. 영하의 추위에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은 날씨에도 위러브유 대전지부 회원과 병원 직원, 방문객 등 약 750명이 참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참여자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한 위러브유 회원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하거나 회사에 양해를 구하는 등 바쁜 시간 틈틈이 많은 인원이 헌혈에 동참하여 감동을 주었다.

행사를 마련한 이우섭 위러브유 대전 지부장은 "암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고자 이번 헌혈운동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누어 생명을 살리는 사랑은 어머니로부터 나오는 사랑이다. 위러브유가 전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어려움에 처한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어 생명으로 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일 헌혈은 간단한 기념식 후 대한적십자사 에서 지원한 헌혈차 3대에서 이루어졌다. 헌혈에 앞서 이루어진 기념식에는 위러브유 관계자들은 물론 충남대학교병원 송시헌 원장과 임원들, 대전지역암센터 임승평 소장과 직원들, 그리고 대한적십자가 대전충남혈액원 관계자 등이 대거 참여하여 헌혈하나둘운동에 대한 관심과 헌혈에 대한 열기를 고취시켰다.

송시헌 충남대학교병원장은 "과학이 발달했지만 아직까지 인간의 피를 대체할만한 좋은 물질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그래서 수혈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사람의 피가 필요한데 오늘 절실한 피를 얻을 수 있는 좋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헌혈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이는 운동본부 회원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낀다"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헌혈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 김철수 과장도 "학생들이 방학하는 동·하절기 혈액부족은 매년 반복되는 현상이다. 특히 올해는 신종플루와 연이은 폭설, 한파의 영향으로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위러브유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이렇게 헌혈운동을 열어 주어 도움이 크다"며 위러브유에 고마움을 전했다.

행사는 오후 5시경까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 중 헤모글로빈 수치와 혈압, 건강상태, 약물복용 등의 꼼꼼한 검사를 통과한 사람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날 모아진 혈액은 혈액원으로 보내져 긴급하게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사용된다. 또한 위러브유 측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암 환자를 돕기 위해 당일 헌혈자의 헌혈증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을 모아 200장의 헌혈증을 충남대학교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하나둘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지난 2004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헌혈 캠페인이다. 위러브유는 생명 사랑의 정신을 담고 있는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며 헌혈인구 저변확대와 심각한 혈액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헌혈증 기증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혈 받기가 쉽지 않은 백혈병, 희귀병 환자들과 암 환자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한편 위러브유 측은 앞으로 헌혈운동을 전국 곳곳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8일(월)에는 광주전남지부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3년 7월 21일 일요일

뉴질랜드에 울려퍼저는 사랑의 소리



 
 
뉴질랜드에 울려퍼지는 사랑의 소리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신문 번역보기)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집중

아그네스 기네스터트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한 복지단체의 웰링턴지부는 지난 주 뉴타운에서 실시한 헌혈캠페인을 연례행사로 전환하고자 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뉴질랜드 혈액원과 연계하여 웰링턴 시민들에게 헌혈참여를 독려했다.

 이 캠페인을 후원하는 지역 회사들의 직원들도 7월 30일과 31일에 헌혈할 수 있도록 초대받았다.

헌혈 캠페인 책임자인 리온 리안 씨는 웨스트팩, 웨어하우스, 뉴월드, 서브웨이, 프레스톤 등이 후원했으며 웰링턴 대학도 헌혈캠페인을

장려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약 30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과 뉴타운 주민, 빅토리아대학교 학생 등 40명도 함께 헌혈에 참여했다.

리안 씨는 "이틀간 열리는 행사 이후에도 이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싶다. 헌혈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로 부상을 입은후 수혈을 받은적이 있는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이 개회사를 했다.

"저는 단지 오늘 혈액원과 혈액을 기증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오늘 이자리에 있지 못할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7월 한달동안 개최하는 이 행사에 150개 국가가 참여하는데 뉴질랜드는 그중 하나이다.

웨스트팩 웰링턴지사 관리자인 대런 캘더 씨를 포함해 직원 5명도 헌혈을 했다.

줄리 홈즈 웨스트팩 뉴타운 담당자는 "웨스트팩은 구조 헬리콥터를 후원하여 협력하고있다"며 이번 활동이 그들의 생각과 매우 밀접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산드라 톨브 씨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와지속적인 관계를 맺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헌혈자보다 줄어드는 헌혈자가 더 많기 때문에 새롭게 헌혈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우리는 사람들이 이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연례 헌혈캠페인 외에도 네팔과 케냐의 학교들에 학용품을 지원하고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국가들에 물펌프 설치와

기금모금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의 슬로건은 어머니의 사랑을 사회에 나누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사랑은 가장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보살필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안 씨의 말이다.

 올해 문을 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웰링턴 지부는 페트완에 기반을 두고 있다.

100~150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 지부의 첫번째 활동은 몇 주전 페트완 해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 일이다.

리안 씨는 운동본부의 메시지를 크게 알릴수 있도록 지지를 얻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말한다.



<발췌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산드라 톨브 뉴질랜드혈액원의 헌혈자 모집 담당자



<사진설명>

보도일 / 2012-8-6 언론사 / 뉴질랜드] 시티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