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9일 월요일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도와요~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서울시티-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돕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돕다

세계기후난민 돕기, 클린월드운동, 세계 대학생들 환경장학금 전달.....

활발한 복지활동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문제는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당면과제다. 갑작스런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태풍, 폭설, 가뭄 등 재난피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수천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한 개인, 한 나라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만큼 세계인들의 동참이 시급하다. 이 가운데 한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움직임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고 위기에 처한 세계인들을 돕고자 국경을 초월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한다'는 목표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해 각국의 산, 강, 공원, 바다, 거리 등 환경정화에 나서는가 하면, 깨끗한 물이 부족한 나라에 물펌프를 설치하고,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세계인들을 돕는 장을 마련하기도 한다. 환경보호운동에 적극적인 세계대학생들을 격려하고자 특별장학금도 전달한다.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12만 5천 명 동참

지난 4월 29일에는 세계 전 대륙에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나서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범세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환경복지활동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애버뉴비치에서 200여 명이 정화활동을 벌인 것을 비롯해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류, 칠레, 브라질,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네팔, 일본, 캄보디아, 태국, 몽골, 대만, 인도, 베냉, 가나 등 각 나라에서 현지 회원들과 시민들이 산, 바다, 거리, 공원, 강 등 주변환경을 정화했다. 12만 5천 명이라는 많은 이들이 동참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100여 명이 윌리암스톤 비치 일대를 정화했다. 이 활동에 참여한 리엔 포스터(여, 37)씨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고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출처]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서울시티-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명절 맞이 사랑 나눔 한마당...다문화 가정 초청 명절 잔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마련...

"지구 울타리 속에서 우린 모두 한 가족"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성남지역 80여


 
다문화 가정 초청 명절 잔치 
 



"이제 정말 안심이 될 것 같아요!"
한가위를 앞둔 13일(월), 팜화이슝(베트남) 씨는 한국인 사위와 손녀의 손을 잡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가 다문화가정을 위해 마련한 ‘제15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을 찾았다. 멀리 타국으로 딸을 시집보내고 걱정이 많았다는 그는 “한국 사람이 베트남에 와서 이런 대접을 받기 힘들 것이다”며 “사위의 초대로 한국에 왔는데 이렇게 좋은 행사까지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에서 개최한 ‘명절맞이 사랑 나눔 한마당’ 잔치는 13일(월) 오후 4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성남시청 3층 대강당과 식당에서 진행되었다. 잔치에 초대받은 80여 가정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측에서 대자연(국제대학생환경운동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준비한 엿치기, 투호, 제기차기, 한복입기 등 한국 전통놀이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또한 저녁 식사로 송편과 전, 불고기, 쇠고기 무국, 치킨, 골뱅이무침, 과일 등 위러브유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은주와 은정이 두 딸을 데리고 참석한 메리호아(캄보디아) 씨는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캄보디아에 있는 엄마와 전화통화를 한다”며 “내가 엄마가 되었는데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한 것 같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이날 행사장에 와서 메리호아(캄보디아) 씨를 만난 것에 기뻐했다. “캄보디아에도 설과 추석 같은 명절이 있는데, 멀리 있던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며 “고향 사람을 만나니 정말 명절을 맞은 것처럼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한국말에 능숙하지 않은 외국인이라고 물건 값을 비싸게 받는 상인들 때문에 많이 속상했었다는 왕팡(중국 대련) 씨는 “한국 생활이 4년째라 이제는 한국의 문화에는 많이 익숙해졌다. 오늘 행사에 와서 같은 처지의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그것이 가장 기쁘다”며 새로 사귄 친구들과 환하게 웃었다.

행사를 준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구라는 한 울타리 안에 사는 우리는 한 민족 한 가족이나 다름없다”며 “한국에서 사랑을 나누는 제일 큰 명절을 맞아 작은 선물이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잔치를 마련했으니,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길자 회장은 한복 입는 법을 가르쳐주고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행사 마지막까지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했다.

행사를 후원한 성남시에서도 이재명 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명 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같은) 민간단체 차원에서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걸 고맙게 생각한다”며 “오늘은 장소만 후원했지만 앞으로 성남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배려를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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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3일 화요일

간식~~삶은감자~~맛있어요





맛있게 삶아진 감자 보이시죠??
 
시댁에서 얻은 감자를 맛있게 삶았습니다.
 
감자삶기는 다들 잘 아실 테지요~~
 
감자를 깍아서...
냄비에 담고...
물을 2/3를 채우고...
소금과 설탕을 적당히 넣고...
끓이면 끝...
 
아이들 간식으로 간단히 삶았는데 잘 먹더라구요...
 
요즘 감자가 재철이라 최고로 맛이 좋습니다.
 
 감자삶아서 드셔보셔요.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학부모 인성특강을 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삐걱 삐걱 거리던 나무책상, 나무의자
 
색바랜 교과서,
 
아름다운 소리를 내던 풍금...
 
이모든게 추억 속에 남아있는 옛 교실의 풍경이 이죠???
 
"하하호호" 마냥 기뻤던 어린 시절이 기억납니다.
 
가진것이 없어도 서로 작은 것이라도 나누며
 
행복해 했던 시절입니다.
 





가진것이 없지만 배우것만으로
 
기쁨이 넘쳤던 시절의 추억을 되돌아봅니다.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도 기쁨으로
 
배움을 받는 학생들도 기뻤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낌없이 사랑을 주고 순수하게 사랑을
 
받아들였기 때문이겠지요.
 
 아낌없이 주는 사랑이 참교육임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께서
 
인성교육특강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의  인성교육특강을 열었습니다.
 
-이제는 학부모가 변해야 한다!!  학부모 인성교육 특강 열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 그것이 참교육"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학부모 인성특강

"어떻게 해야 자녀를 바르게 키우고 제대로 소통할 수 있을까??"


초중고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이다. 자녀의 인성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부모와의 소통인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이다.

실제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삐걱거리는 가정이 적지 않다.

30여년간 아동, 청소년 복지활동을 펼쳐온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이 초중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성특강에 나서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5일 가천 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자녀의 인성교육 및 소통문제로 고민하는 500여명의 학부모들과 만난 자라에서다.

이날 장길자회장은 어머니와 같은 편안한 스타일로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통해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오랜 세월 다양한 복지활동을 실천하면서 경험한 소통의 방법을 공유했다.



그는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배우는 사람공부(인성교육)가 더 중요하다"며

받는사랑보다 주는사랑을 본보이는 방법, 콜라병처럼 기분이 들끓는 대신 물병처럼 온화한 사람으로

가르치는 방법 등을 제시했다.


2013년 7월 21일 일요일

뉴질랜드에 울려퍼저는 사랑의 소리



 
 
뉴질랜드에 울려퍼지는 사랑의 소리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신문 번역보기)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집중

아그네스 기네스터트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한 복지단체의 웰링턴지부는 지난 주 뉴타운에서 실시한 헌혈캠페인을 연례행사로 전환하고자 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뉴질랜드 혈액원과 연계하여 웰링턴 시민들에게 헌혈참여를 독려했다.

 이 캠페인을 후원하는 지역 회사들의 직원들도 7월 30일과 31일에 헌혈할 수 있도록 초대받았다.

헌혈 캠페인 책임자인 리온 리안 씨는 웨스트팩, 웨어하우스, 뉴월드, 서브웨이, 프레스톤 등이 후원했으며 웰링턴 대학도 헌혈캠페인을

장려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약 30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과 뉴타운 주민, 빅토리아대학교 학생 등 40명도 함께 헌혈에 참여했다.

리안 씨는 "이틀간 열리는 행사 이후에도 이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싶다. 헌혈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로 부상을 입은후 수혈을 받은적이 있는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이 개회사를 했다.

"저는 단지 오늘 혈액원과 혈액을 기증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오늘 이자리에 있지 못할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7월 한달동안 개최하는 이 행사에 150개 국가가 참여하는데 뉴질랜드는 그중 하나이다.

웨스트팩 웰링턴지사 관리자인 대런 캘더 씨를 포함해 직원 5명도 헌혈을 했다.

줄리 홈즈 웨스트팩 뉴타운 담당자는 "웨스트팩은 구조 헬리콥터를 후원하여 협력하고있다"며 이번 활동이 그들의 생각과 매우 밀접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산드라 톨브 씨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와지속적인 관계를 맺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헌혈자보다 줄어드는 헌혈자가 더 많기 때문에 새롭게 헌혈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우리는 사람들이 이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연례 헌혈캠페인 외에도 네팔과 케냐의 학교들에 학용품을 지원하고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국가들에 물펌프 설치와

기금모금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의 슬로건은 어머니의 사랑을 사회에 나누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사랑은 가장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보살필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안 씨의 말이다.

 올해 문을 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웰링턴 지부는 페트완에 기반을 두고 있다.

100~150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 지부의 첫번째 활동은 몇 주전 페트완 해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 일이다.

리안 씨는 운동본부의 메시지를 크게 알릴수 있도록 지지를 얻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말한다.



<발췌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산드라 톨브 뉴질랜드혈액원의 헌혈자 모집 담당자



<사진설명>

보도일 / 2012-8-6 언론사 / 뉴질랜드] 시티라이프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지구환경 정화활동 동영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매년 전세계적으로
 
지구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지부 영상입니다.
 
 
 
 
 

태안 백합꽃 축제에 다녀와서...

 
얼마전 태안 백합꽃축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녀 왔는데..
 
이제야 포스팅 하네요...
 
 
 
 


 









 
 
백합꽃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 이번 태안백합꽃축제에
 
다녀와서 알게되었답니다.
 
예쁜 백합꽃 많이 보고 와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