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7일 목요일

저녁

아이들과
예쁜곳에서 맛있는 것 먹고 왔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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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4일 월요일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어머니의 사랑으로 김장김치를 전합니다.

추운 겨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진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
 
 정성으로 담은 김치가
 
 겨우내 든든한 양식이 되는 것처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전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우리 이웃들의 마음에
 
훈훈한 인정으로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외국인들에게
 
김장 문화를 알리기 위해
 
200여 명이 소매를 걷어붙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주체 2011년 11월 9일
 
 " 11회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주부와 직장인 등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탤런트 김성환,
 
가수 이승훈, 백미현 씨 등
 
연예인들이 참여해 500세대
 
분량의 김치를 담가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몽골에서도 이어진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생명을 소중히 여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웃을  사랑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생명 살리기 헌혈하나둘운동을 이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몽골지부 166명의 사람들 혈액원 찾아와 헌혈

    보도일 / 2012-07-31         언론사 / 우드링 서닝



 

 

[신문 번역 보기]

166명의 사람들 혈액원 찾아와 헌혈

전세계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 회원 166명이 이틀전 혈액원에서 헌혈을 했다. 각종 사건 사고가 증가하고 대학생들의 방학까지 겹치는 여름철, 혈액수급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제109회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했다. 이 헌혈릴레이는 세계 150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몽골지부에서는 이번이 두번째 개최하는 헌혈운동이다. 수도뿐 아니라 다르항, 에르데네트 시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개회식에는 위와트 세계보건기구(WHO) 몽골사무소장, 질 파이노 유니세프 몽골위원회 대표, 데 엥흐체첵 몽골적십자사 헌혈프로그램 담당자, 엔 에르덴바야르 보건복지부 부속 혈액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문화예술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들 중 국민배우 게 해다우 씨도 있었다. 그는 개회식에서 "오늘은 내 인생에서 참으로 행복한 날이다. 생명은 사랑 위에서 싹이 튼다. 누구라도 혈액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나를 불러달라"고 말했다. 그는 몽골적십자사로부터 명예회원상을 받았고 대략 열살때부터 헌혈을 해 왔따. 몽졸지부 회원 중에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혈액원에서 37차례나 헌혈을 해 28리터의 혈액을 140여명에게 공급해 생명을 구한 사람도 있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우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단체다. 우리가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받은 것처럼 만약 한 사람이 헌혈을 하면 3명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우리 회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동참하기도 한다. 3%의 소금이 온 바다를 정화시키듯이 우리 또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한다"고 했다.

 

개회식에는 위와트 세계보건기구(WHO) 몽골사무소장, 질 파이노 유니세프 몽골위원회 대표, 데.엥흐체첵 몽골적십지사 헌혈프로그램 담당자, 엔.에르덴바야르 보건복지부 부속 혈액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문화예술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는 2009년부터 시작해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 같은 따듯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수도 울란바트로의 바양골 구,바양주르흐구, 항-올구, 다르항 시, 에르데네크 시에 각각 지부를 설립 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몽골지부 회원이자 명예헌혈인으로 선정된 제 바트뭉희씨와 인터뷰를 했다.

 

<기자>

 

이번 헌혈봉사활동에 언제부터 참여했나?

 

<인터뷰> 체.바트뭉흐

2009년부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 회원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혈액원에서 2007년부터 헌혈봉사를 해왔다. 헌혈봉사란 무료로 혈액을 기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혈액원에서 37차례 헌혈로 28리터의 혈액을 140여 명에게 공급해 그들의 생명을 살렸다. 이번 헌혈운동에는 주최 측 관리자로 참여했다. 이번 활동에 4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러한 대규모 헌혈봉사는 아마 몽골에서 처음일 것이다. 우리는 혈액원에 혈액수급을 지원하는 것뿐 아니라 환경정화활동 등 꼭 필요한 복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나는 현재 울지트 지역에서 개인적으로 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기자>

어떤 사람을 헌혈인이라고 칭할 수 있는가? 몇 번 헌혈을 해야 명예 헌혈인 상을 받을 수 있나?

 

<인터뷰> 체.바트뭉흐

한 번 헌혈한 사람도 헌혈인이다. 100회 헌혈을 해도 마찬가지다. 17세부터 60세에 이르는 모든 사람이 헌혈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임산부, C형 간염환자, 문신한 사람, 수술한 사람들은 6개월 후 에 헌혈할 수 있다. 누구나 헌혈을 할 수 있으나 앞서 언급한 제약조건이 있다. 보통은 30회 이상 헌혈을 하면 명예 헌혈이라는 칭호를 받게 된다. 나도 이 조건을 달성했기 때문에 명예헌혈인이 됐다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아이들 협동심 키우기

아이들 키우실 때 친구들과 협동심을 가지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죠??? 그래서 아이들 인성교육 중에 협동심에 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협동심: 함께 어우러져 사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협동심은 나와 다른 사람이 마음과 힘을 합쳐 서로 돕는 것을 말합니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인 만큼 이 시대에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협동심이 있는 아이는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사는 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사회성이 높고, 남을 도울 줄 알며, 친절을 베풀 줄 압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어려운 일에 처했을 때 먼저 나서서 도울 줄도 알고, 반대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이끌어내는 방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동심이 있는 아이들 중에는 리더쉽이 뛰어나고 인간관계가 폭넓어 소속되어 있는 집단의 지도자로 뽑힐 가능성이 많습니다.



협동심을 키우는 생활 제안

① 또래 친구와 어울려 놀게 하세요.
아이가 다른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폭넓은 인간관계 속에서 사회성을 기르도록 해야 합니다.


② 집안일 같은 작은 도움부터 부탁하세요.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도와주는 방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어린 연령의 아이에게는 간단한 집안일을 부탁해보세요. 그래서 성공적으로 해 낼 경우,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이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③함께 해결할 수 있는 과제를 주세요.
다른 사람과 문제을 해결해가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가끔은 아이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를 주세요. 과제를 처음 받은 아이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겠지만, 차츰 부모나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형제나 또래 친구와 함께 해결해보자고 제안해볼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얼마나 소중한지 배우게 됩니다.


④도움받는 만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유도하세요.
아이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때는 그만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을 받기만 하면 자칫 버릇없고 남에게 의지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아이 이불 개는 걸 도와주었다고 하면 아이에게 함께 빨래 개는 것을 요청해보세요.


⑤도움을 받았을 때는 고맙다는 말을 전하세요.
아이들의 도움에도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야 아이가 자신의 행동에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또한 아이 자신이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착한 심성을 갖게 됩니다.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농촌일손돕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요즘 시골에는 고구마 수확이 한참입니다.
일손이 부족해 힘들어 하는 어르신을
찾아가서
도와 드리고 왔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장길자회장님이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이시지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분들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많이 하십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사랑의 손길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 회원 70여명은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왔습니다.

 

"봉사후기"

 

 


 

 



6월17일, 천안 70여명의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천안 성거읍 홍윤표(40)씨의 농가에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왔다.

 

과일에 봉지를 씌우는 작업은

해충 피해를 막고 영양 공급을 도와 상품성 높은 과일을 수확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는 않지만

일일이 수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손이 중요하다.

"철이 철이니만큼 높은 임금을 주고도 인력을 구하기 어려웠다"는 홍씨는

눈시울을 적시며 회원들을 반겼다.

한낮의 햇볕은 뜨거웠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땅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기운에 헉헉거릴 정도였다.

높은 곳에 열린 과일에 봉지를 씌울 때는 팔이 잘 닿지 않아 애를 먹었다.

 

하지만 회원들은

세 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500수에 이르는 배나무의 봉지 씌우기를 마쳤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을 들였지만 풍작을 이뤄서,

농민들이 좌절하지 않고 살아가는 데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바다

바다 사진 몇장 올려요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어머니의 마음을 배추 한 포기에~~(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어머니의 사랑을 담아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소식을 알립니다.

훈훈한 소식을 통하여 더 이웃을 둘러보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9년도에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장나누기 행사를 준비해서 사랑의 김치를 배달하는 순간까지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이 함께하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께서  동행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였습니다.

 

 

 

 

 

 

 

 

 어머니 사랑이 가득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