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불행하다고 느껴질 땐~~

 
50대의 남자가 의사를 찾아가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며 말했습니다.
 
"저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너무나 불행합니다."
 
그러자 의사가 말했습니다.
 
"그럼 남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봅시다."
 
종이에 자신이 가진 것을 적어 내려가던 남자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에게는 좋은 아내, 아이들, 친구들, 건강까지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니 저는 불행하지 않습니다."
 
좋지 않은 상황을 비관하기 보다 항상 좋은 면을 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이 찾아 옵니다.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주사위 놀이로 스트레스 풀어요

 
주사위 2개로 지친 몸도 풀고 아이들과 놀아 줄 수 있는 놀이를 한가지 알려드릴께요.

※ 놀이 규칙
 
★ 주사위를 두번 던져 합이 큰 순서대로 순위를 정한다
 
 1등은 어깨, 등 마사지를 받는다.
 
 2등은 벌칙으로 어깨 마사지를 20번 한다.
 
 3등은 벌칙으로 등 마사지 20번 한다.

놀이 방법은 참 쉽죠~~.
주사위 놀이로 엄마 아빠는 직장에서 사회에서 지치고 힘들 몸을 아이들은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ㅎㅎ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3년 봉사활동

 
 
겨울하면 따끈따끈한 호빵이 생각나시죠?
 
봉사활동하면 생각 나는 곳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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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장길자 회장님이 이끄시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입니다.
2013년 한해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아보며 많은 봉사활동이 펼쳐 졌습니다.
 
 





 
 건강한 사회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업으로 어려운 사람들과
마음을 교류하고 밝고 환한 웃음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으로 자리 잡고있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나 하나쯤이야.

 
'나 하나쯤이야 어떻겠어'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알려주는 짧은 이야기가 있어 올립니다.
우리 아이는 나 하나쯤이 아니라
나 부터~ 솔선수범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하루는 왕이 큰 연회를 베풀겠다며
신하들에게 각각 포도주를 가져오라고 명했습니다.
 
신하 중 한명이 '나 하나쯤이야 어떻겠어'하며
포도주 병에 물을 채워서 가져갔습니다.
 
그 신하는 연회장 입구에 놓인
큰 항아리에 물을 부었습니다.
 
 
연회가 시작하자 왕이 큰 항아리에
담긴 포도주를 모든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명했습니다.
 
 
포도주 맛을 본 신하들은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포도주가 아니라
물이었기 때문입니다.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엄마의 마음 전해~~(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김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께서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엄마의 마음 전해 뿌듯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15일
김해체육관에서 열린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출범식 및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점심 식사 자원봉사를 했다.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탁구, 수영, 배드민턴, 사격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다.
 370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그동안 열심히 닦아온 경기
실력을 겨루는 한편,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도우미로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화합을 이뤘다.
 
 
봉사에 참여한 김순회(여·40) 씨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지구촌에 살아가는 한 가족과 다름 없다"
 "작은 도움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껏 봉사하니 참 뿌듯하다"고 말했다.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어머니의 마음

 
 
 
조선시대 세조 때 한 가난한 과부가 두 아들을 데리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처마 밑에서 은이 가득 담긴 가마솥을 발견 했습니다.
 
웬일인지 어머니는 그 가마솥을 다시 제자리에 뭍어버리고
아들들에게는 감추어두었습니다.
세월이 흐른 뒤 아들들이 장성해졌을 때 어머니는 그제서야
가마솥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아들들이 깜짝 놀라자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사람은 궁핍함을 알아야 하느니라.
만약 가마솥의 은을 썼더라면 너희는 공부할 필요도
 못 느끼고 재물의 귀함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어머니는 자녀의 장래를 위하는 일이라면 편안한 길을 마다하고
고단한 인생의 길을 멀리 돌아가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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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너무나 풍족해서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가지기만 원하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했습니다.
자녀의 장래를 위해 고단한 인생의 길을 택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배워
우리 아이들도 바르게 키우고 싶습니다.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새생명사랑의 콘서트를 다녀와서~~[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개최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다녀와서
이번에도 변함없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의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제 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입니다.

 
장길자 회장님께서 펼치시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많은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
뿐 만 아니라 이번에 하이옌 태풍으로 많은 사상자들과 이재민들이 발생한 필리핀에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방글라데시에는 기후난민지원과 다문화가정 , 희귀병과 심장병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으신 장길자 회장님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오늘 하루도 힘겹게 살아가는
그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다시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선물로
 안겨주었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회원 모두는 오늘도 행복을 느끼며
따뜻한 마음을 간직한 채 오히려 회원인 우리가
 커다란 선물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1부 행사는 이순재 후원회장, 친선대사 김성환,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주한 필리핀대사 등
콘서트와 관련한 인사를 해주셨고 2부 행사에는 콘서트장을
빛내주기 위해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귀여운 율동과
가수들(백미현, 전영록, 에이프린스, 윤태규, 소찬휘, 정수라, 문채령 등)이
열정적인 노래로 많은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