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꽃 보고 가셔요^^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아이들 정리정돈 습관 기르기
아이들에게 많이 하는 잔소리 중 하나가 장난감 갖고 논 것 정리정돈하라는 것이죠???
저도 많이 합니다.ㅎㅎ
오늘은 우리 아이들 정리정돈 습관 기르는 방법을 알아 볼까 합니다.
물건을 정리하고 주변을 깨끗이 하는 정리정돈을 통해 좋은 습관과 바른 행동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한 번에 기르려고 하기보다는 부모님이 정리정돈된 모습을 보여주며 천천히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정리정돈을 마쳤을 때 점검하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주시고, 정리정돈에 대한 엄마와 아빠의 의견을 일치시켜 주세요.
정리정돈에 대한 규칙을 정할 때에는 물건마다 하나하나 아이와 의논해주세요.작은 것에서부터 단위를 나누어 시작하고, 어떤 상태를 정리정돈된 상태로 볼 것인지 기준을 정해주세요.
서툴더라도 아이 스소로 정리할 수 있도록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시고, 아이가 규칙대로 정리정돈을 잘 했을 때는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
저도 많이 합니다.ㅎㅎ
오늘은 우리 아이들 정리정돈 습관 기르는 방법을 알아 볼까 합니다.
정리정돈 습관 기르기
물건을 정리하고 주변을 깨끗이 하는 정리정돈을 통해 좋은 습관과 바른 행동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 시간을 두고 습관 형성하기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한 번에 기르려고 하기보다는 부모님이 정리정돈된 모습을 보여주며 천천히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일관성 있는 태도로 교육하기
정리정돈을 마쳤을 때 점검하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주시고, 정리정돈에 대한 엄마와 아빠의 의견을 일치시켜 주세요.
3. 아이와 의논하여 규칙 정하기
정리정돈에 대한 규칙을 정할 때에는 물건마다 하나하나 아이와 의논해주세요.작은 것에서부터 단위를 나누어 시작하고, 어떤 상태를 정리정돈된 상태로 볼 것인지 기준을 정해주세요.
4. 칭찬을 아끼지 않기
서툴더라도 아이 스소로 정리할 수 있도록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시고, 아이가 규칙대로 정리정돈을 잘 했을 때는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녹천 마을에 전해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사랑의 연탄 배달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녹천 마을에 전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 하시어 봉사의 참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십니다.
봉사의 참의미응 만족이 아닌 타인에게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며 그러할때
비로서 나도 보람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0년 이루어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녹천마을에 전하는 사랑의 연탄 배달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이신 장길자 회장님도 함께 참여하신 내용에 대해 알려 드릴께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 하시어 봉사의 참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십니다.
봉사의 참의미응 만족이 아닌 타인에게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며 그러할때
비로서 나도 보람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0년 이루어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녹천마을에 전하는 사랑의 연탄 배달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이신 장길자 회장님도 함께 참여하신 내용에 대해 알려 드릴께요^^
2010년 녹천마을에 전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추운 겨울 연탄으로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냈던 생각이
나네요
길게 줄을 지어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배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

2010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사랑의 연탄 릴레이는 녹천마을에서
이루어졌답니다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환경 살리기 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클린월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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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일 화요일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이루어짐
충남대학교병원 내에 마련된 임시헌혈장에서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이 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 주관 하에 충남대학교병원 주최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이루어졌다.
"나한테서 따뜻한 것이 나오는 거에요. 그때 처음 알았어요. 나에게 이런 따뜻함이 있구나!"
태어나 처음 헌혈을 했다는 송화영(31, 대전시 송촌동) 씨는 헌혈을 하며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그는 "봉사와 상관없이 나만 알고 살았는데 회원들과 함께 베풀고 살면서 내가 더 따뜻해지는 걸 느낀다"며 "다음에는 친구들과 동료들을 권유하여 함께 참여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송 씨가 헌혈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난 2009년 6월.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헌혈하나둘운동'에 참여하는 걸 보면서다. 당시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 헌혈을 하지 못한 송 씨는 이번 헌혈에 동참하기 위해 꾸준하게 건강관리를 해왔다.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었다는 박종희(59, 대전시 오정동, 위러브유 회원) 씨는 "나이가 많아 헌혈이 가능할까 걱정했는데, 우려와 달리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고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Rh- 혈액형의 사촌동생이 수혈 때문에 고생한 것을 본 적이 있다"며 "정말 살고자 하는 사람, 생명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있는 분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 5일(금), 충남대학교병원 내에 마련된 임시헌혈장에서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이 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 주관 하에 충남대학교병원 주최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이루어졌다.
이날 헌혈운동에는 송 씨와 박 씨처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발걸음이 종일 이어졌다. 영하의 추위에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은 날씨에도 위러브유 대전지부 회원과 병원 직원, 방문객 등 약 750명이 참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참여자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한 위러브유 회원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하거나 회사에 양해를 구하는 등 바쁜 시간 틈틈이 많은 인원이 헌혈에 동참하여 감동을 주었다.
행사를 마련한 이우섭 위러브유 대전 지부장은 "암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고자 이번 헌혈운동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누어 생명을 살리는 사랑은 어머니로부터 나오는 사랑이다. 위러브유가 전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어려움에 처한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어 생명으로 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일 헌혈은 간단한 기념식 후 대한적십자사 에서 지원한 헌혈차 3대에서 이루어졌다. 헌혈에 앞서 이루어진 기념식에는 위러브유 관계자들은 물론 충남대학교병원 송시헌 원장과 임원들, 대전지역암센터 임승평 소장과 직원들, 그리고 대한적십자가 대전충남혈액원 관계자 등이 대거 참여하여 헌혈하나둘운동에 대한 관심과 헌혈에 대한 열기를 고취시켰다.
송시헌 충남대학교병원장은 "과학이 발달했지만 아직까지 인간의 피를 대체할만한 좋은 물질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그래서 수혈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사람의 피가 필요한데 오늘 절실한 피를 얻을 수 있는 좋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헌혈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이는 운동본부 회원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낀다"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헌혈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 김철수 과장도 "학생들이 방학하는 동·하절기 혈액부족은 매년 반복되는 현상이다. 특히 올해는 신종플루와 연이은 폭설, 한파의 영향으로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위러브유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이렇게 헌혈운동을 열어 주어 도움이 크다"며 위러브유에 고마움을 전했다.
행사는 오후 5시경까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 중 헤모글로빈 수치와 혈압, 건강상태, 약물복용 등의 꼼꼼한 검사를 통과한 사람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날 모아진 혈액은 혈액원으로 보내져 긴급하게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사용된다. 또한 위러브유 측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암 환자를 돕기 위해 당일 헌혈자의 헌혈증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을 모아 200장의 헌혈증을 충남대학교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하나둘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지난 2004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헌혈 캠페인이다. 위러브유는 생명 사랑의 정신을 담고 있는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며 헌혈인구 저변확대와 심각한 혈액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헌혈증 기증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혈 받기가 쉽지 않은 백혈병, 희귀병 환자들과 암 환자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한편 위러브유 측은 앞으로 헌혈운동을 전국 곳곳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8일(월)에는 광주전남지부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성교육의 중요성 중 배려심에 대해서....
우리아이들 배려심이 많은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죠?
인성교육의 중요성 중에 배려심에 대해 알아볼까요?
먼저 배려심이란?
배려심이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남의 의견을 존중하고, 남들과 자신의 것을 함께 나눌 줄 아는 마음입니다.
남을 배려할줄 아는 아이는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아이로 자라기 때문에 아이가 커감에 따라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요즘은 외동으로 자라는 아이가 많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배려심을 익히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가 '크면서 저절로 깨우치겠지'하는 생각에 그냥 놔두면 주기중심적인 아이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가 가르쳐서라도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줘야 합니다.
배려심을 키우는 생활 제안을 알아볼까요?
① 또래와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②엄마 아빠의 몫도 챙길 줄 아는 아이로 만들어주세요.
부모가 아이에게 무조건 양보한다면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먹을 것이 있으면 아이 것을 먼저 챙길 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와 똑같이 나누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는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나누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③아이에게 자신의 욕심을 참는 연습을 시키세요.
만3세의 아이들은 특히 소유욕이 강하기 때문에 또래 친구의 물건을 탐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원한다고 무조건 주다보면 아이의 욕심은 끝이 없으므로 아이가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바로 주는 것보다는 조금 기다렸다가 주어 자신의 욕심을 참는 연습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④친구에게 선물할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아이들은 자신의 물건에 심한 애착을 느끼므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나눌 줄 모릅니다.
이때 부모가 의식적으로 친구에게 선물할 기르횔 만들어주면 자신의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ㄴ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고, 물건에 심한 애착을 출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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